경찰 "오후 2시 출두 요구했지만 강인 지금 전화 안 받는다"
취재진들 "강인 이제 연예계에서 보기 힘들듯"
강인이 폭행혐의에 이어 음주 뺑소니 혐의로 오늘 오후 2시 강남경찰서에 출두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지만 이 시간 현재 경찰서에 출두하지 않고 있습니다. 방금 강남경찰서에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택시타면 10분거리 밖에 안됩니다.
경찰서 별관에 있는 교통조사계 앞에는 강인이 출두하길 기다리는 수 많은 취재진들이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혹시나 후문이나 다른곳으로 몰래 들어가 조사 받을까봐 경찰서 곳곳에서 잠복하며 취재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취재 현장 포기하고 경찰서에 왔는데 강인이 출두안하면 난리날꺼야..." 말하고 있는 취재진들이지만, 오늘 경찰서에서 강인의 모습은 보기 힘들꺼 같습니다.
취재진들이 얘길 들어보니 이제 강인은 연예계에서 보기 힘들꺼 같다는 말과 함께 앞으로 어떤 혐의가 적용 될지를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오전 자수 하러 온 강인에게 오후 2시까지 출두하라 말했지만 지금 전화를 안받고 있다며 다시 출두 요구를 한뒤 조사한 후 자세한 사건 결과를 발표할꺼라고 했습니다.
반성하고 있는줄 알았는데...안타깝네요. 영상 보시면 뺑소니 담당 형사님과의 일문일답이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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