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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태희,동생 영화 홍보 위해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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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태희,동생 영화 홍보 위해서라면
  • 미디어몽구
  • 승인 2008.10.3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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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소년은 울지 않는다' 시사회에 김래원, 김유미등 유명 배우를 비롯한 또 한명의 스타가 참석했다. 영화 주연을 맡은 이완의 누나 김태희가 동생 응원차 시사회장에 참석한 것이다. 다른때 와는 달리 김태희는 극장에 들어서기전부터 기다리던 취재진들을 향해 적극적으로 영화 홍보를 해 눈길을 끌었다. 질문 할때마다 아무 불평없이 인터뷰에 응하며, 영화 홍보 하는데 최선을 다한 모습이었다.

이완은 영화 시작전 무대 인사 통해 관객들에게 많은 입소문 내주것을 부탁했다. 나같은 경우 몇년전까지만 해도 배우 이름만 보고 영화를 봤었지만, 요즘은 작품성이 흥행의 최대 요소 중 하나이다. 동생 주연 영화를 위해 발 벗고 적극적인 홍보하는 모습이 얼마만큼의 효과를 볼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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