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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삼풍백화점 참사 26주기 추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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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삼풍백화점 참사 26주기 추모식
  • 김정환(미디어몽구)
  • 승인 2021.06.29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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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편 윤봉길 기념관 에서는 윤석열 대선출마 선언
윤석열 대선출마 선언 현장 길 건너편에서 한 시민이 삼풍백화점 참사 26주기를 알리는 피켓을 들고 있다.
윤석열 대선출마 선언 현장 길 건너편에서 한 시민이 삼풍백화점 참사 26주기를 알리는 피켓을 들고 있다.
502명의 희생자를 낸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26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양재 시민의 숲 삼풍참사위령탑 추모비 앞에 제사상이 차려져 있다.
502명의 희생자를 낸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26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양재 시민의 숲 삼풍참사위령탑 추모비 앞에 제사상이 차려져 있다.
502명의 희생자를 낸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26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양재 시민의 숲 삼풍참사위령탑 추모비 앞에 제사상이 차려져 있다.
502명의 희생자를 낸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26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양재 시민의 숲 삼풍참사위령탑 추모비 앞에 제사상이 차려져 있다.
502명의 희생자를 낸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26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양재 시민의 숲 삼풍참사위령탑 추모비 앞에 제사상이 차려져 있다.
502명의 희생자를 낸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26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양재 시민의 숲 삼풍참사위령탑 추모비 앞에 제사상이 차려져 있다.
502명의 희생자를 낸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26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양재 시민의 숲 삼풍참사위령탑 추모비 앞에 유가족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502명의 희생자를 낸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26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양재 시민의 숲 삼풍참사위령탑 추모비 앞에 유가족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502명의 희생자를 낸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26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양재 시민의 숲 삼풍참사위령탑 추모비 앞에 유가족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502명의 희생자를 낸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26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양재 시민의 숲 삼풍참사위령탑 추모비 앞에 유가족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502명의 희생자를 낸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26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양재 시민의 숲 삼풍참사위령탑 앞에서 한 유가족이 희생자의 이름이 새겨진 추모비를 닦으며 오열하고 있다.
502명의 희생자를 낸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26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양재 시민의 숲 삼풍참사위령탑 앞에서 한 유가족이 희생자의 이름이 새겨진 추모비를 닦으며 오열하고 있다.
502명의 희생자를 낸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26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양재 시민의 숲 삼풍참사위령탑 추모비 앞에 유가족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502명의 희생자를 낸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26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양재 시민의 숲 삼풍참사위령탑 추모비 앞에 유가족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502명의 희생자를 낸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26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양재 시민의 숲 삼풍참사위령탑 추모비 앞에 유가족들이 헌화를 하며 오열하고 있다.
502명의 희생자를 낸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26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양재 시민의 숲 삼풍참사위령탑 추모비 앞에 유가족들이 헌화를 하며 오열하고 있다.
502명의 희생자를 낸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26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양재 시민의 숲 삼풍참사위령탑 추모비 앞에 유가족들이 가져 온 조화들이 놓여져 있다.
502명의 희생자를 낸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26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양재 시민의 숲 삼풍참사위령탑 추모비 앞에 유가족들이 가져 온 조화들이 놓여져 있다.
502명의 희생자를 낸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26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양재 시민의 숲 삼풍참사위령탑 추모비 앞에 유가족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502명의 희생자를 낸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26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양재 시민의 숲 삼풍참사위령탑 추모비 앞에 유가족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502명의 희생자를 낸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26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양재 시민의 숲 삼풍참사위령탑 추모비 앞에 유가족들이 가져 온 조화가 놓여져 있다.
502명의 희생자를 낸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26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양재 시민의 숲 삼풍참사위령탑 추모비 앞에 유가족들이 가져 온 조화가 놓여져 있다.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26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양재 시민의 숲 윤봉길 기념관에서 윤석열 대선 출마 현장에 지지자들이 모여 있다.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26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양재 시민의 숲 윤봉길 기념관에서 윤석열 대선 출마 현장에 지지자들이 모여 있다.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26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양재 시민의 숲 윤봉길 기념관에서 윤석열 대선 출마 현장에 지지자들이 모여 있다.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26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양재 시민의 숲 윤봉길 기념관에서 윤석열 대선 출마 현장에 지지자들이 모여 있다.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26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양재 시민의 숲 윤봉길 기념관 앞 윤석열 대선 출마 현장에 지지자들이 모여 있다.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26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양재 시민의 숲 윤봉길 기념관 앞 윤석열 대선 출마 현장에 지지자들이 모여 있다.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26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양재 시민의 숲 윤봉길 기념관 앞 윤석열 대선 출마 현장에 지지자들이 도로에 난입하고 있다.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26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양재 시민의 숲 윤봉길 기념관 앞 윤석열 대선 출마 현장에 지지자들이 도로에 난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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