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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 김경성 2019.06.29 09: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구님, 안녕하세요? 후원회원 김경성입니다. 잘 지내시죠?
    항상 우리가 미처 모르고 있던, 그러나 알아야 하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 여쭤보고 싶은게 있는데요, 얼마 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부터 한국까지 마라톤으로 달려오신 "평화마라토너 강명구"님께 연락을 드리고 싶은데, 혹시 어떻게 하면 될지 좀 알고 계신가요?
    제가 세종에 있는 새롬고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특히 통일교육에 많은 관심이 있는데, 그분을 모셔다가 강의를 좀 부탁드리고 싶어서요.
    그리고, 몽구님도 강의를 요청드리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시기는 7월 중순이나 아니면 10월, 11월, 12월 말쯤이 좋을 것 같은데.. 혹시 어떠신지요?
    그럼 010-6412-3568로 연락 좀 부탁드립니다.
    늘 응원합니다! 힘 내세요!
    감사합니다.

  2. 2019.05.07 21:41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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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9.05.03 13:07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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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9.04.09 02:27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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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9.04.08 14:14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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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9.03.30 09:04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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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9.03.25 20:20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뭐하며 지내시는지요 ...?
    김복동할머니 다큐준비중인가요?
    쬐끔 후원하는 사람으로서 궁금하네요

    • 몽구 2019.03.26 07:17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몽구입니다.
      아시다시피 지금도 김복동 할머니 다큐 영화를 제작 중에 있습니다. 3주전 쯤엔 일본 출장도 다녀왔고 2주전엔 할머니께서 살던 부산 다대포와 양산 등을 다녀왔습니다. 이처럼 제작 일정이나 과정 등을 그때 그때 알리고 싶은데 저 혼자가 아닌 뉴스타파 다큐팀과 함께 제작하다 보니까 결과로만 말하는 뉴스타파이기에 제가 알리지 못함을 이해해 주면 고맙겠습니다. 하지만 곧 할머니 다큐 영화에 대한 소식을 뉴스나 기사 통해서 접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도 하루 빨리 완성된 작품 가지고 할머니께서 잠들어 계신 곳으로 달려가 약속했었던 선물을 드리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저를 후원해 주고 계시는 분들께도 마찬가지고요.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뉴스파타 다큐팀과 함께 후회나 아쉬움 없는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8. 2019.02.25 17:41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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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9.02.15 11:28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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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9.02.07 16:58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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