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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8일 안산 단원고를 출발해 1200리 길을 걸어 21일 만에 팽목항에 온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두 아버지와 누나의 영상 입니다. 걸어 온 길보다 더 컸을 마음의 고통을 헤아리셔서 어느때보다 크게 보고 더 크게 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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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본 2014.07.31 0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안하고 아프네요 힘내세요

  2. 이보미 2014.08.02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소중한 영상기록입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버님의 절실한 마음을 꼭 많은 국민분들께서 알아주셔서 천만 서명도 되고 특별법 제정도 되었으면 합니다!!
    미디어 몽구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