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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안산에서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분들과 시민들이 모여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문화제를 열었습니다.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100일이 다가오고 있는데 아직 아무것도 밝혀지고 해결된게 없네요. 유가족 분들의 절규는 다시 커져가고 우리의 관심은 꺼져가고 있는 듯 합니다. 이땅의 어른으로 억울하게 희생된 아이들에게 왜 죽어야만 했는지 답해 줄때까지 함께 하겠다는 다짐을 다시 해봅니다. 유가족 분들의 목소리도 더 크게 들려 드리겠습니다. 단원고 희생 학생 누나인 박보나님의 바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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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희영 2014.07.07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께하지 못해 죄송해요...
    하지만 이 일은 끝까지 함께 싸우겠습니다..

  2. 세월호세대 2014.07.07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플다는 ㄱㅅㄲㄷ 천벌 받아라

    • 몽구 2014.07.07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특히 네이버에서 세월호 관련 기사 댓글을 볼때마다 속상합니다. 그 댓글에 반대버튼 누르는것 밖에 할 수 없다는게.

  3. 2014.07.07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미찌맘 2014.07.07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나서 미치겠어요ㅜ.ㅜ

  5. K2 2014.07.07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약 국회의원 자식 중에 희생자가 있었다면, 특별법 어떻게 되었을까요.
    특별법 뿐이겠습니까. 정쟁만 일삼는 한심한 인간들, 정말 지겹다.

  6. 2014.07.07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14.07.07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2014.07.08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정원 2014.11.04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가 없네요.. 희생자 및 유가족에 대한 무분별한 비방과 욕설 댓글들은 분명 잘못 된 것이고 잡아다 처벌당해도 쌉니다. 하지만 국민들이 '이제 그만 해라'란 말도 못합니까? 수색하는 구조대원들은 생명이 두개고, 걱정하는 가족들이 없답니까? '수학여행 가다 사고로 죽었다'는 말도 정확하게 말하자면 엄연한 객관적 사실 아닙니까? 유가족 누나란 분 하시는 말씀이 불운한 사고로 죽은게 절대 아니라 해놓고는 왜 아닌지에 대한 논거도 없이 그저 감성에 취한듯 말씀하시는데, 저는 유가족들이 좀 더 지혜롭고 냉정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말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