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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국일수록 치안에, 선진국일수록 사회안전에 신경쓴다고 배웠다. 내가 알고 있는 짧은 지식으로 미국인들의 소방관에 대한 인식과 예우를 보면 초등학생 장래 희망 1위가 소방관이라고 한다. 또한 전체 직업 중 직업 만족도가 2위다. 행복지수도 2위, 신뢰도는 1위, 그저 불 끄는 사람이 아닌 안전의 총체적인 책임자라 인식한다. 뿐만 아니라 대통령 취임 연설문에 소방관의 용기가 등장한다. 다치면 완치될때까지 국가가 책임진다. 프랑스는 어떤가, 순직 소방관들에게 국가 최고 훈장을 수여한다고 한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가족 생계까지 책임진다고 한다.


오늘 광화문광장에서 소방관들이 1인 시위를 벌였다. 태어나서 소방관이 시위하는 모습을 처음 목격했다. 슬프고 화가 난다. 피켓 들고 광장에 서야 했던 심경은 어땟을까. 소방관들이 국민들에게 호소한 내용, 많이 알려져서 여론이 형성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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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희 2014.06.07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

  2. 처음처럼 2014.06.08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방관들이 시위를 하다니...
    부끄럽다...
    다른나라는 소방관순직하면 국가최고대우인데
    우린 뭐냐? 진짜 나라망신이다...

  3. 소방관을 국가직으로! 2014.06.19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아버지 소방관인데 이런 차별을 받고 있다니...
    언젠가 아버지가 이런 말 하셨죠 소방관은 위쪽에서 셔틀 많이 한다고...
    목숨걸고 일하시는데 하루빨리 개선좀 해주었으면 하는데 오늘
    썰전 보니 안전행정부 권한 손실여부로 거의 진전이 없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4. 지방직 2014.06.24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가직으로 바뀌면 근무여건과 장비가 최신화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