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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길환영 사장의 차량이 박살 났습니다. 오늘부터 KBS 양대 노조는 길환영 사장의 출근저지에 나섰습니다. 그리고 성공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격렬한 몸 싸움이 있었고 길환영 사장이 타고 있던 차량은 반파가 되었습니다. 청경을 앞세워 영등포쪽으로 도망가는 길환영 탑승 차량, 일단 분위기만 보시라고 짧게 현장 영상 올립니다. 자세한건 후에 올릴게요. KBS가 변하고 있습니다. 결의가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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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친세상 2014.05.20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할때도 되었죠. 아니 늦었죠..
    지금이라도 정신차려서 다행입니다.
    구리긴 심하게 구리시나 보네요. 철통 썬팅하신거보니.

  2. 박동철 2014.05.20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고~~ 어느나라 공영방송이 저런 모습이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