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어젯밤 KBS 김시곤 전 보도국장의 폭로 내용을 접하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보도를 책임지는 사람 입에서 터진 역대급 폭로이자 그동안의 모든 의혹제기가 사실로 밝혀졌기 때문이죠. 오늘 KBS 직원들이 청와대 앞까지 달려가 폭로 내용을 더 상세하게 알리며 대통령 사과와 길환영 사장 퇴진을 요구 했습니다. 월요일부턴 본격 퇴진 행동에 나선다고 합니다. 대충 아시겠지만 상세하게 폭로된 내용을 들어 보시죠. 이거 그냥 넘어갈 일 아닙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박동철 2014.05.20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이런 폭로에도 아무렇지 않듯 버티는 푸른 기와집 사람들과 KBS사장은 도대체 일말의 양심은 느끼는 걸까요?
    저들의 유전자는 국민의 유전자와 전혀 다른 걸까요?
    흡사 일본의 아베정권과 많이 닮아 있는듯.. 사실을 전혀 사실로 인지 하지 못하고 억지 외면해버리는 부분이 너무나도 닮은 꼴인것 같습니다.
    도대체 우리나라는 어디서 부터 잘못되었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