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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국대 연습 훈련하는 모습을 영상에 담아 봤습니다. 해외 프리미어리거들의 합류로 한층 전력이 강화된 국가대표팀. 내일 저녁 아시아 3차지역 예선을 앞두고 있는데 훈련하는 모습을 지켜보니 평소보다 더 몸놀림도 가벼워 보이고 다른때와 다른 비장한 각오로 훈련에 임하더군요.

훈련도중 김남일과 박지성 허정무 감독의 인터뷰가 있었는데, 김남일 선수는 인터뷰 도중 NG를 내 그곳에 있던 분들에게 웃음을 줬고,(원래 NG를 내는 선수가 아니거든요.^^) 박지성은 예정에 없던 내일 경기에 임하는 각오를 듣는 순으로 짧게 인터뷰를 했는데 얼굴을 보니 많이 피곤해서인지 모르겠지만 코밑에 큰 여드름이 생겨서 짜주고 싶었더라는..ㅠ (바로 앞에서 보니깐 너무 커서.ㅜ) 다른 기사에도 노출 되었지만 팬들에게 희망을 주는 축구를 보여주겠다 다짐했습니다.

이어서 진행된 허정무감독의 팬들이 원하는 경기와 기대를 가져도 되냐고 한 기자분이 여쭤봤는데..답변에서 괜히, 팬들은 욕심이 많다고...(괜히, 욕심이 많은가?) 이긴다고 했다가 져 버리면 질타를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팬들의 대한 허정무 감독의 답변이 조심스럽지 않았나 생각 됩니다.

다 잊어버리고 처음부터 한걸음 차근차근 올라 간다고 하는데요. 내일 있을 첫 경기때부터 허정무감독의 말이 현실이 될지 지켜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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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a 2008.02.05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바리 누구지ㅋㅋ

  2. 2008.02.08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딸기가좋아 2008.02.17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일오빠는 귀엽고 샤프하고 다좋은데 웃을때 주름이 많아서 약간 할아버지삘이 난다는ㅜ_ㅜ 그나저너 이번대표팀은 남아공월드컵 진출할수 있을지 왠지 불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