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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뒤늦게 장하나 의원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개인적으로 국회의원 하기 전부터 알고 지내던 분이세요. 폭탄 투하에 대한 파장이 어마어마해서 걱정에 응원하려 문자 보냈더니 답장이 왔네요. 역시 장하나 의원다운 당당함.^^



정치 활동을 하게 된 계기가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을 보고서라고 했죠.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들의 외침 현장에 가면 늘 함께 있던 국회의원이 장하나 입니다. 권위적으로 보이는게 싫어 자전거 타고 출퇴근 한다는 장하나 의원. 소신과 신념있는 용기를 응원 합니다.

그리고 새누리당은 이 사진 보고 느낀거 없나요? 2004년 2월 27일 국회 앞에서 한나라당 의원들이 규탄 집회를 갖는 모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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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곽정수 2013.12.09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미디로 국회 세비 반 납하고 군중심리로 출세 할려는 심리 접으면
    좋겠다 이북에 무슨 일이 있으니까
    한번즘 이기회에 인기 내지 다음 기회라도 이름을 ....
    피땀 흘린 나라다
    대학을 그렇게 공부했나 에라이...

    남의 입에 오르내리면 똑똑해 보일것 갔응 착각은 착각이지
    절대로 반대 현상이야
    선거 없는 북쪽이 부럽느냐?

  3. 소금장자 2013.12.09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

  4. SJL 2013.12.09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수록 사회갈등, 분열을 초래하는 야권을 보면 정말 울화통이 치밉니다.
    국가기관의 사이버 정치개입으로 얼마나 표가 모였을까요?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SNS를 쓰는 유권자들이 대다수입니까?
    그 다수가 모여 지금의 선거 결과가 나왔을까요?
    총선을 거쳐 대통령 당선까지 함께한 국민들은 바보입니까?
    서울광장에 2만여명의 시민들이 시위를 한다고 모든 국민의 뜻입니까?

    장하나님의 이번 발언은 한번 반짝 인기좀 끌어보려고 한것으로밖에 안보입니다.
    국회의원으로서 할 발언이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새누리당이 아닌 먼저 국민들께 사과해야 합니다.

  5. 2013.12.10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국민 2013.12.10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정알밥들 아직도 꼬무락거리나 아님 사설알밥들인가 죄다여기로 쫓아와서 지렁지렁하네 마치 여론인양 그래도 장하나는 자랑스런 국회의원이다! 장하나 홧팅!

    • 이민주 2013.12.10 0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미친것들 저런것이 무슨의원이냐 국민을 분열시키는 발언 정신나간거 아냐,ᆢ정신 차려나 사상이의심스럽다

  7. 정신난간것들 제거하기 2013.12.10 0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미친년이 있나?장하나 이 정신나간 년아 니 발언은
    니개인인 생각을 국민의 생각인냥 떠들어대지 마라
    어린년이 사상이 의심 스럽다 국민의세금 으로 먹고사는년이 국론을 분열시키는 이런발언에 책임져라
    에라 퉤퉤퉤~~속터져 분통터져 장하나 뒈져라

  8. 삼원 2013.12.10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씨이 ---버-얼---녀---언 !!!!!

  9. 용기 2013.12.10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하나 의원 정말 이세상에서 가장용기있는
    대한민국 국회의원 같아요
    힘내시고 .....

  10. 학원강사장하나 2013.12.10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가 한일이 당당하고 현명한 일이라고 생각하냐?

    지랄하네~~~~

  11. 이건뭐야? 2013.12.10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의 존재를 모르니 국민에게 장하나라는 국회의원 도 있소 알릴려고 그런거야? 아주 장하다 장하나!! ㅉㅉ

  12. 조중동폐간 2013.12.10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원님 쓰레기들 사이에서,. 의견 내시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얼른 얼른 성장하셔서.. 색누라당 모두 소각해 주세요. 그날만 기다립니다. 화이팅!

  13. 서로이해하자 2013.12.10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 글의시발점은 한나라당이 아니라 새천년민주당이 분열되서 열린우리당과의 갈등으로 시작된걸로 아는데요~~!

  14. 민주당정신차려! 2013.12.10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민주당을 보면 여당인지 야당인지 구별이 안가요.
    새누리당과 함께 여당 같은 느낌 입니다.
    장하나위원 마저 없으면 민주당은 내일당장 몰락 합니다.
    이대로는 야당의 입지를 내세울 가치가 떨어집니다.
    한심해요.
    국민들 ...민주당에게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언제나 민주당의 방패막이로 국민들을 이용만 하고,
    이럴때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민주당.. 이제는 국민들도 떠나요.
    야당의 가치가 없는 야당은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해체 하는것이 마땅하고. 장하나 같은 진정한 야당위원은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신당을 만들면 좋겠다고 봅니다.
    이제 민주당에게 기대 안합니다.. 야당으로서 본분을 망각한 야당은 죽은 야당 입니다.
    민주당.. 이제 끝났습니다.
    당원 하나 지키지 못하는 정당이 어떻게 국민을 지켜내겠습니까?
    양승조, 장나하 위원..민주당 탈당 하십시요.!!

  15. 홍길동 2013.12.11 0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당 당명을 노동당으로 바꾸고
    장하나, 이정희를 공동대표로하고
    평양에도사무실 설치하자

    • 신영욱 2013.12.12 0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동당이라는 당명이 있어서 지금 쓸 수 있는게 민주노동당 민중당 희망당 국민당등이 있어요

    • 홍길동 아빠 2013.12.13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로당은 지금 대대손손 이름 바꾸고 잘 버티고 있는데 무슨 개소리냐? 지금은 당명이 새누x당 이라는거 몰라? 어휴 이런 띨띨한 놈도 인터넷 쓰게 만든이가 누군지나 알까 이 병쉰은. ㅋㅋㅋㅋㅋ

  16. ㅋㅋㅋ 2013.12.13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 우로 이념을 가르고 동 서로 지역을 가르는 간첩종자들은 붇한으로 좀 가라.
    거기 가면 늬들이 좋아하는 수뇌부찬양 마음껏 할수 있으니까 제발 북으로 꺼져 이 쓰레기 같은놈들아.
    여기는 민주주의 국가라 대통령이 엿같으면 끌어내릴 권리도 있는 나라라고! 간첩의 후손종자들 답게 댓통령 만세만세 하는 꼬라지 봐라.
    늙은것들아. 그 댓통령이 늬들 공짜전철표 반값 기차표 아깝다고 외국에 팔았어. 늬들 감기약값 대주기 싫다고 의료민영화 하고있어. ㅋㅋㅋㅋㅋ 늙어서 머리가 딸리면 그냥 장기나 두다 뒤져 제발.
    어차피 늬들은 새마을운동 동참한 놈들도 아니고 나라 건설에, 민주주의 열망에 불태운 적도 없는 그때그때 팔짱끼고 구경만 했던 방관자 놈들 아니냐? 이 나라에 한줌도 보탬된것 없으니 제발 빨리좀 뒤져라.
    그 후손 따까리 어린 노예놈들도 같이 따라가고. 어휴 시불 국민이랍시고 병쉰이 넘처나니 제대로 돌아갈리가 있나... 정부는 나라 근간을 팔아 처먹으려 꾀 부리는데 광신도 놈들은 그래도 만세만세 하고 앉았네. 왜사니??

  17. 극우일베충정신병자들 2013.12.15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극우 정신병자들과 부정선거 세력이 똥줄이 타나봐여? ㅋㅋㅋ 장하나 의원 한마디에 꼬리에 불붙은 미친 망아지마냥 나대네. ㅎ 찔리긴 하나봐?

  18. 호두 2013.12.15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들이 지능적으로 새누리당을 까고 있네요! 저급적인 단어, 잘 모르면서 잘난듯이 지껄이는 말하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그럴수록 신뢰는 떨어지겠죠? 사실을 거짓으로, 거짓을 사실로 만들지 마세요. 세상은 바르게 돌아가야 하는게 원칙아닙니까? 부정선거를 안해서 대통령이 되었다면 장하나 의원의 발언이 국민을 욕하게 되는건 맞죠. 하지만 부정선거는 안 뽑은 사람도 뽑았다고 우기는 선거 발표잖습니까 그러므로 국민 모독이 아닌거죠. 오늘 플랜카드 봤는데 여러가지 모순이 있어서 댓글적고 갑니다.

  19. 민주주의 지킴이 2013.12.17 0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당도 마음에 들지 않지만 적어도 타락하지는 않았다고 생각한다.
    새누리당.. 아니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버린 그들에게 과연 우리는 무엇을 바랄 것인가?
    진정 정당이고 국회의원이며 국민을 대표하는 자들이라면 이럴 수는 없는 것이다.
    국회의원이 왜 존재하는지도 깨닫지 못하는 저들의 모습을 보면 대한민국엔 희망이란 더 이상 없는 것인가 하는 생각을 잠시나마 하게 된다. 어떤 이들은 말한다. 한 20년 후 지금의 노장들이 모두 자연적 소멸을 거치면 세상은 달라질거라고.. 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왜? 모든 것의 문제는 단지 물질의 문제가 아닌 그 물질을 원하고 탐닉하는 정신의 문제이며 그 정신이란 것은 계승이라는 위험하면서도 위대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올바른 정신의 계승은 인류를 발전시키지만 그렇지 못한 쓰레기 같은 생각을 이어받은 무소불위의 독재자가 세상에 또 나오지 말란 법은 없는 것이다. 더 늦기 전에 아니 지금 당장 민중은 일어서서 스스로 나라의 주인임을 권력의 주인임을 착각하는 저들에게 보여주어야 한다.

  20. 민주주의 지킴이 2013.12.17 0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솔직히 댓글이 문제가 아니라.. 이번 사태가 선거 전에 알려졌더라면 대선의 결과는 달라졌을거라 생각한다. 젊은이들.. 솔직히 의식있는 사람도 없지만 태반이 생각없는 거 맞는 것 같다. 하지만 그 의식에 개념탑재하는 촉매제 역할을 국정원과 박근혜의 뻔뻔스러운 행동에서 발현될 수 있었을 거라고 조심스레 진단해본다. 그리고 대선의 결과를 얘기하는데.. 결과보다 중요한 것은 과정이다. 대한민국은 주식회사가 아니다.
    고로 민주주의 역시 경쟁과 경제의 논리로 판단해서는 아니된다.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다면 결과는 볼 필요가 없는 것이다고 생각하고 두번 아니 몇 번을 돌아가더라도 제대로 된 결말을 맺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가 없다면 우리에게 민주주의란 단지 자본주의의 허수아비에 불과한 자질구레한 존재가 되고 마는 것이다. 과정을 무시했기에 독재자가 숭상되고 과정을 무시했기에 친일 행각을 일삼은 자들이 여전히 득세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과정이 전부다. 적어도 정치란 과정이며 과정없는 정치란 있을 수 없다고 나는 생각한다.

  21. 묻노니 2013.12.31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땅의 주인된 이가 몇인고 하노라...

    나라 꼬라지가 엉망인데 욕도 못하냐?

    여당이든 야당이든 제기랄짓 좀 그만해라

    현대판 매국노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