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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시사 통해 본 <변호인>. 뜨거운 눈시울과 훌쩍거림 참느라 혼났고, 추운날 따스한 감동이 스며들었던 영화. 보는 내내 생각났던 그 분의 어록 "우리 아이들에게 불의와 타협하지 않아도 꼭 성공할 수 있다는 하나의 증거거를 남기고 싶었습니다" 


출연진들에게 변호인이 어떤 영화인지, 젊은세대에게 전해주고 픈 메세지가 뭔지, 12월 19일날 개봉일인 이유가 뭔지,조선닷컴 보도처럼 급전 필요해 출연했는지, 평점 논란에 대한 생각등을 예고편과 함께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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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델 2013.11.30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싶습니다

  2. 무정소마 2013.11.30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건들고봐얄듯여..ㅜㅜ

  3. 또롱 2013.11.30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봐야겠습니다.
    벌써 12월이군요. 작년 대선이 끝나고 무기력함과 분노의 마음으로 어떻게 시간이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몽구님 영상 자주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4. 무한감동 2013.12.01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수단체에서 천안함프로젝트처럼 상영금지가처분신청 내는 건 아니겠죠 ㅋㅋ
    아님 상영관을 줄이든지....할지도...국정원을 보면 뭐든 못할까...ㅋㅋ

    그러고도 남을 것 같은데 ^^

  5. ildully 2013.12.01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번을 봐도 좋아요.~
    볼때마다 자꾸만 울컥!
    감사해요 몽구님^^

  6. 그린데이 2013.12.13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무실에서...울컥...모두가 볼 수 있었으면...ㅜ.ㅜ

  7. 민주주의 지킴이 2013.12.17 0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저런 영화나 드라마가 많이 만들어졌으면 한다.
    맨날 TV에서는 재벌들 나와서 가족들끼리 치고 박고 싸우다가 심지어 살인도 아무렇지도 않게 일삼으면서 좋은 차에 예쁜 여자들 태워다니면서 마치 이렇게 사는 것이 정답이라고 말하는 더러운 생각을 우리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의 머릿속에 주입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착한부자.. 돈은 없지만 노력하여 소정의 결실을 얻은 사람들.. 그리고 그런 세상을 위해 오늘도 피땀 흘리는 사람들을 집중조명하여 그들로부터 살아갈 교훈을 얻고 나 역시 그들과 같이 올바름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이 되고자하는 희망을 품어보는 그런 사회.. 이것이 건전한 매체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한다.
    폭력을 봐도 범죄 행위를 보아도 아무런 감정의 변화가 없는 작금의 우리..들의 모습이 과연 정상인 것인지 스스로에게 물을 수 있어야 할 것이다.

  8. 똥글이 2013.12.18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성으로 사람냄새나게 사셨던 분의 소재로 한영화인지라..
    기대가 큽니다.. 젊은 우리 후배들도 많이 봤으면 하네요~~
    저는 월요일날 가족모두 보러갑니다..

  9. 민주주의 지킴이 2013.12.19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보고 왔네요.. 영화 끝나니까 관객들이 박수치는데.. 감격이 아직도 가시지 않았습니다.
    영화 보는 내내 분노가 일었고 말 그대로 피가 끊더군요..
    자유를 잃은 민중의 삶이 어떻게 파괴되어가며, 통제되지 못하는 권력의 칼날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것인지 다시한번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지금의 민주사회를 이룩하기 위해 피흘렸던 많은 분들의 희생을 헛되이 하지 않기 위해 오늘날의 우리는 과연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되돌아보게 되네요..
    자유와 평등의 사회를 살아가는 분들이라면 꼭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