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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아끼는 후배 경민이랍니다.^^

어제 상암에 같이가서 한vs칠레전 관전 했어요.

근데, 관심은 다들 핸드볼이었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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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08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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