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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기회에 유가족을 만나 애도의 마음과 위로를 표할 생각이다"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용산참사 책임자인 김석기 한국공항공사 사장이 했던 말입니다. 그리고 오늘 김석기 퇴진을 요구하던 용산참사 유가족 한 분이 노무관리 책임자로부터 부상을 당했습니다. 이에 사과를 요구하자 경찰은 용산참사 유가족들을 연행했습니다. 경찰청장 출신 김석기 사장의 본색이 드러난 순간. 2009년 용산참사가 있던 해, 진상규명을 요구해도 유가족들을 이렇게 연행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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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민특위 2013.11.14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이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