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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용산 CGV에서 황정민, 전지현 주연의 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언론 시사회가 열렸습니다. 마음을 모아 영화의 힘으로 세상을 바꾼다는 정윤철 감독의 말아톤에 이은 또 다른 작품으로 이 영화는 지금 이 시기에 많은 분들이 봤으면 좋겠다 생각이 드는 영화였습니다.

영화를 보면서도 이 영화가 내 얘기란 생각을 갖게 되었는데 영화 속 송수정PD가 생일이 나오는데 저도 오늘 생일이고, 아프리카를 떠나려다 난데없이 못 가게 되지만 저는 저번달에 아프리카에 다녀 왔거든요.^^ 그리고 슈퍼맨이 지구를 지키는게 자동차 매연에 따른 대기오염이나 북극이 녹는다는등 신문에 실린 지구 온난화(?)로 인한 소식등을 신문으로 스크랩해 놓고 지구를 살리자는 말을 하는게 제가 아프리카에 다녀온 이유여서 어쩌면 내 얘기가 아닌가 하는 단순(?)생각을 갖게 했던 영화였습니다.^^;;
 
영화가 끝난 후 갖은 간담회에서 전지현은 연기변신과 스스로 본 본인의 연기에 대해 " 현장에서 최선을 다했고 열심히 한 만큼 잘 나온거 같다"며" 관객들이 평점으로 내 연기를 평가해 줄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CF에 나오는 배우들의 평가가 안 좋은만큼..영화 흐름이나 배우들의 연기력은 관객들이 직접 보고 평가 내리겠지요. 설날쯤에 개봉되는 이 영화가 관객들로 하여금 전지현에게 어떤 배우로 불러질지 개인적으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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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토 2008.01.21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프리카 경험이 떠올라서^^
    남달랐겠네요.

    전지현
    연기로 인정받는 배우되기를 저도 바래요^^

  2. drinkol 2008.01.21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뿌다..

  3. 2008.01.21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역시.. 2008.01.21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지현 너무 예쁘다/
    기대된다. 목소리도 매력적이양

  5. wwr 2008.01.21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보고 평가해줄께...하지만 시사회로 볼거라는거...돈주고 안본다...

  6. qwetty11 2008.01.21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비디오로. 볼래.. 우리나라 영화중에서 돈주고 보고 나서 후회한게 더 많아서 왠만하면 비디오로 봐야지...ㅎㅎ

  7. 2008.01.22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그렇게 연기로 논란이 될 배우는 아닌데 전지현씨...
    4인용 식탁 봤을때 진짜 전지현 생각보다 연기 너무 잘해서
    엄청 놀랐었는데...
    원래 CF많이 찍으면 좀 그런 논란이 생기는거 같은데 화이팅~~

  8. 글쎄요.. 2008.01.22 0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지현 연기력에 대해 호의적인 댓글이 있다니 놀랍군요. 얼버무리는 부정확한 발음, 한결같은 표정에, 전혀 공감을 일으키지 않는 감정 표현 등.. 출연료 많이 받고 연기는 못하고 CF 이미지로 밀고 나가는 대표적인 연예인(배우라는 이름을 붙이기도 민망할 정도로)이라고 봅니다.

  9. 파란토마토 2008.01.22 0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전지현 연기를 좋게 보는 사람도 있군요.ㅋ
    저는 CF에서는 무지하게 매력적이지만 영화 연기는 정말 보기에 괴롭던데..
    감정을 전혀 못느끼는 듯한 표정연기;; 대사 처리.. 미칠 것 같았어요.

  10. 미령 2008.01.22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일단 전지현 이쁘죠 ㅎㅎㅎ
    연기는...뭐 그냥 조금 못한다? ㅎㅎ;;
    그런데...이번것도 그렇고...이미지가... 그렇게 다르지 않다랄까요...
    뭔가... 큰 매력없는 역할만 하는듯도하고...
    이 영화 자체가 재미없을것만같은...느낌이 드는건 나뿐인가?

  11. 음... 2008.01.22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연기가 아닌 30초짜리 CF로 밥벌이 하는 스타들 모두
    CF몸값에 비해 연기값은 못하는게 사실이죠.
    전지현도 사실 엽기적인그녀류(엽기적인그녀, 여친소)
    같은 연기만 했고 또 그런 영화만 성공했죠
    그 외의 영화는 모두 참패.....
    이번영화도 지난번 김태희가 설경구를 물귀신처럼 흥행참패로 몰아넣은것처럼
    되버릴지 알수 없네요......
    확실히 전지현의 부정확한 발음과 엽기적인 그녀를 벗어나지 못한 연기가
    장벽이 아닌가 싶네요....
    제대로된 연기를 하고 싶다면 TV드라마로 돌아와서 몇편 찍고
    영화를 다시찍으시길....
    30초짜리 CF로는 절대로 연기력 상승이 있을수 없죠.....

  12. 전쥐현 2008.01.22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로 전지현을 보고 너무 착하게 생겨서 놀랬고 키도 생각보다 커서 놀랬었는데. 대학도 후배고 전지현이란 사람자체는 정말 이쁘고 멋지지만. 배우로서는 발성법부터 어설프고 연기력이 목소리에 가려져 버리는 경우가 많은 배우같아보임. 6~70년대 같으면 성우 안쓰면 나오지 못하는 배우였을것임.

  13. 대왕소금 2008.01.22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전지현.. 나도 만나고 싶어라..ㅠㅠ

  14. darkness 2008.01.22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쎼요...

    전 DVD로 나오면 볼까 합니다.

    솔직히 여태까지 전지현씨의 영화 나오는거 다봤습니다.[여자인데도 불구하고]

    그러나 절 매혹시킨건 엽기적인 그녀라는 작품의 풋풋하고 청순한 그녀의 매력뿐~!

    그다음 작품부터는 저를 차츰차츰 실망시키더군요.

    전지현씨의 고정적인 이미지 탈출과 연기도 좀 발성및 표정연기부터

    다시 연습많이 하셔야 할듯 싶어요.

    모름지기 배우란 천개의 얼굴을 가진 사람이라는 칭호를 들어야 할터인데...

    노력하셔서 좋은배우로 거듭나시기 바랍니다.

  15. 장희용 2008.01.22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서울 살았으면 맨날 몽구님 따라다녔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