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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포털 뉴스란에 기사로 배치되어 있는 그가, 김여진을 겨냥해 쓴 내용입니다. 


 "몇 년 전 한 명품 브랜드가 출시될 때 그 여배우는 공짜 옷을 협찬받기 위해 한달음에 달려왔다. 그랬던 그녀가 몇 년 사이 변했는지 아니면 원래 기회주의자인지, 연기에 뜻이 없는 건지, 정치를 하고 싶은 건지 당최 헷갈린다." , "김미화여사께서 안쓰러워하시는 그 여배우여 요즘 젤루 핫한! 전 그녀가 어디에 나왔는지는 기억못하지만 어는 데모현장에 갔었는지는 기억이 납니다 배우의 존재감이 없는 건 그녀의 슬픈 현실!" , " 네 토쏠려서 좀전에 위청수 한병 마셨습니다" , "연예뉴스에 한번도 못나온대신 아홉시 뉴스에 매일나오는 그 밥집 아줌마처럼 생긴 여진족여"

윗 내용은 황의건 씨라고, 패션 칼럼니스트 겸 홍보대행사 대표이사가 트위터 통해 김여진에게 모욕을 준 내용입니다. 이봐요. 황의건씨! 김여진이 왜 사회 참여 활동 하는지 궁금한건가요? 영상 한번 보고 답해 보세요. 그리고 글 내용 중 김여진 씨는 공짜옷 받기 위해 간적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김여진에게 태클거는 모든 이들도 왜 그녀가 사회참여 활동하게 되었고, 하고 있는지 한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판단 할 줄 아는 이들이라면, 지금 현실에서 그녀가 사회참여 활동하고 있는게 이득일까요? 손해일까요? 모든걸 감수하면서도 이 활동을 함으로써 본인이 행복 하다는거. 트위터를 통해 어렵고 외로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외면할 수 없었다는거. 단지 그거 뿐 입니다. 김여진은 그런 사람입니다. 그러니 제발 좀 그만 태클 거세요. 이상 저의 감정 격한 글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보게 끔 아래 손가락 버튼 좀 눌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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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진아씨 2011.06.16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께 향하는 빛을...
    어둠을 향해 밝혀주는 있군요...
    당신을 응원할께요...

  2. 블랙홀 2011.06.16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아름답다..
    인간이라면..작은 양심을 가진자라면..타인에게 비수를 들기전에 자신을 되돌아 보는 마음을 가져라..커밍아웃?세상이 좋아졌다고 당신같은 사람을 인정하기보다는 혐오하는 사람이 더 많다는거 아셔야지..아무리 세상에 터진입이라고 나불대지 말고.

  3. 블랙홀 2011.06.16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아름답다..
    인간이라면..작은 양심을 가진자라면..타인에게 비수를 들기전에 자신을 되돌아 보는 마음을 가져라..커밍아웃?세상이 좋아졌다고 당신같은 사람을 인정하기보다는 혐오하는 사람이 더 많다는거 아셔야지..아무리 세상에 터진입이라고 나불대지 말고.

  4. 세계로 2011.06.16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널하고있네 편안곳만 골라 시위하는연이 가식이보인다 동네방네 다참견하는 우리동네 떠벌이 아줌마같아

    • 몽구 2011.06.16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 참 함부러 하시는군요.

    • 에휴~ 2011.06.17 0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다 악플달고있는 세계로 당신보다는 훨씬 멋지고 아름다운데요 뭘.... 누가 누굴 나무라는지....
      남 비난할 시간에 자신을 한번 둘러보세요.

      아무튼 몽구님 잘 보고 갑니다. 모든사람이 행복할 수는 없겠지만 내 주변사람만이라도 행복하도록 함께 노력해야 겠습니다. 세상은 혼자살아가는것이 아니니까요.

    • 빈칸 2011.06.17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는 당신은 힘든 곳만 골라서 시위를 하시나요? 편한 곳에서의 시위는 한 번이라도 해보셨나요? 앉아서 키보드로 착한 사람 욕하는 당신보다 동네방네 다 참견하는 그 쪽 동네 떠벌이 아줌마가 훨씬 낫겠네요...당신의 그릇이 보입니다. 간.장.종.지.

  5. 빈칸 2011.06.17 0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몇몇 사람들은 자기보다 잘하고있고 좋은 마음을 가진 사람한테 오히려 적대적일까요? 배우지는 못할망정...그들의 댓가없는 착한 마음이 부러운 거겠죠? 자기는 죽었다 깨어나도 그런 마음을 먹을 수가 없으니...가질 수가 없으니..평생 못 된 심보 소리만 듣다가 저런 사람들 보면 배알 꼴리는 거겠죠??후후 우습네요. 참...그래도 여진님, 힘내세요..응원하는 이가 더 많으니^.^! 몽구님 좋은 자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봤으면 좋겠네요.

  6. 마용철 2011.06.17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협한 시각의 황씨같은 사람이 많을수록 김여진씨가 더욱 돋보여지는군요
    세삼 여진씨가 존경스럽습니다 ~~나도 그래야 할탠데.....

  7. 꼬라지 2011.06.17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본 김여진 님은 참 휼륭하신 배웁니다.
    비록 내가 그 분보다 훨씬 인생을 살았다하나,
    행동하는 그 분을 볼 때마다 내 스스로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김여진 님.

  8. 개나소나 2011.06.17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유는무슨 같찬타.

  9. 개나소나 2011.06.17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짠타.개나소나 ㄴ다나와서 가치가 떨어진다.

  10. 스타말고 배우 2011.06.17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여진...
    이름을 얻지 못한 배우로 알고 있는 황의건
    그녀는 왠만한 대작 특집극 마다 주인공을 도맡아 했던 배우다. 이 밥솥아.
    왜일까? 깊이 있는 연기는 뒷전이고
    인기나 지향하는 스타일뿐인 배우는 소화할 수 없는걸
    그녀 김여진은 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수많은 기획자.연출자들은 그녀를 케스팅하는 것이다. 이 밥솥아.

    연예뉴스에 한번도 못 나왔으니 김여진을 모르겠다면
    황의건 너의 문화인식을 되돌아 보기 바란다.
    니가 알고 있는 '명배우라는 개념'은
    발연기로 연예뉴스를 도배하는 값비싸고 비효율적인 그 어떤 배우란 말이냐?

  11. 박선영 2011.06.18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녀의 용기와 신념에 박수를 보냅니다.
    저 역시 좀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사회 문제에 다가가겠습니다.

  12. ㅡㅡ 2011.06.23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솔직히 김진숙분께서 빨리 크레인에서 내려오셨음 하는 바램 뿐이네요. 꽤 많은 분들께서 한진중공업과 타협을 보고싶어하지만 실재로 그분때문에 못하고 있다해요 ㄷㄷ

  13. 비스트맨 2011.07.08 0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인의 신분으로 극히 보기힘든 사회참여가 단지, 김여진씨 개인에 대한 놀라움을 넘어 김여진씨가 가진 생각과 신념을 볼수 있었던 지난 몇개월 이었습니다. 미디어몽구님과 같이 사회의 진실한 모습을 목격하게 해주는 1인 미디어 또한 세상을 바로 보는 새로운 눈이라 생각 됩니다. 부당한 힘과 권력, 앞에 우리가 당당하게 사회의 잘못된 것에 대한 외침을 보낼수 있는 창이기도 하겠죠. 여전히 미약한 외침이나 배우 김여진씨 같이 당당히 부당한 현실에 말할수 있는 용기, 그리고 가공하지 않은 진실한 글이 미래에 희망처럼 느껴집니다. 언제나 힘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