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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디바, 광장의 나가수 박혜경 파이팅!

어제 열린 반값등록금 이행을 촉구 촛불집회의 감동적인 장면을 보여 드리려 합니다. 가수 박혜경 씨가 학생들의 요구를 지지하기 위해 직접 와 공연을 펼쳤는데요. 음향 사정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마이크 두개를 들고 열창을 하더군요. 또한, 맨발로 의자에 올라 학생들의 환호를 이끌어 내며 하나되는 시간들은 모두에게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노래 부르기 전 박혜경 씨의 발언도 요약해서 전합니다. "친구 손을 잡고 뛰어오는데 너무 무서웠다. 여기 학생들은 얼마나 무서울까..그럼에도 꿋꿋하게 있는 여러분들 너무 대견스럽다. 나는 어떤 색깔을 가진 사람도 아니고 정치에 큰 의견이 있는 사람도 아니다. 한낱 가수다, 대중가수. 여러분의 사랑을 받고 여러분에게 즐거운 노래를 부르는 그런 가수다. 그런데 그냥 그렇지 않은 사람의 입장으로 봐도 여러분들을 지지하고 응원하고 싶어서 여기 왔다. 여러분들이 옳고 여러분들이 맞다. 그리고 나는 내 나름대로 박혜경답게, 나답게 여러분들을 응원할 것이며 도움을 줄 것이다. 여러분들 힘내세요."

정말 고마웠고 감동 가득했던 박혜경 공연. 지금 트위터에서는 이글이 널리 퍼지고 있습니다. 시사인 고재열 기자가 제안 한건데요.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저는 레몬트리를 구입할려구요.^^ " @dogsul 날라리 선배부대로서 대학생 후배들을 위해 거리에서 '맨발 콘서트'를 한 가수 박혜경씨의 '레몬트리’ ‘안녕’ ‘주문을 걸어’ 등 히트곡이 음원차트에서 1위를 할 때까지 무한 RT 부탁드립니다."

트위터를 통해 좋으일 많이 하는 박혜경을 진심 응원합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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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대리 2011.06.08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념 가수 박혜경 홧팅~~
    펌~

  2. 딸기코 2011.06.08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들은 나라 지원금 받아서 일년에
    수백억씩 남겨 재산을 불리기만 하고
    등록금은 계속 오르기만 하고 무슨 견가튼 경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