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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값등록금 실현, '날라리 선배부대' 김제동 응원 메세지. 

반값등록금을 요구하며 매일 밤 촛불 집회를 열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김제동이 광화문 현장을 찾았습니다. 학생들 앞에 섰고, 그대들 가는길에 다리가 되어주겠다던 김제동.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긴 글보다 영상보며 직접 느껴 보십시요. MBC 뉴스에 나오지 않았지만, 학생들을 감동시키고 열광케 했던..그 발언 입니다. 들어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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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박경희 2011.06.03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지합니다 학부모에요,,대학생이둘.....감사해요

  3. 이태형 2011.06.03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영웅인 그대가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 그대를 해하려 할때 작으나마 도움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대와 함께 하는 세상이 그대때문에 웃을 수 있어서

  4. 김보성 2011.06.03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 대통령이 생각나는건???

  5. 고딩부모 2011.06.03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제동 화이팅~~고딩 부모입니다..여러분 같은 선배님 덕분에 등록금이 반으로 되었으면 좋겠어요..지지하합니다.

  6. zzz 2011.06.04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투가 왜 노짱님 하고 같을까..ㅎㅎㅎ 제동이 화이팅~~~~

  7. 조대신 2011.06.04 0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ㅡ이 재동이 생긴것은 쬐깐 험시롱 맴은 만주벌판 정도는 품을수있어서 나는 매니매니 당신 님을 겁나좋아해요 요거 대학등록금 반값말여 자알허는거여 한번 밀어붙처봐 지켜볼께

  8. 바란다 2011.06.04 0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값등록금 실현되기를 바라는 사람중의 하나로서 첨언하면,
    대학생들은 김제동씨가 그저 반값등록금 달랑 하나 지지하려고 왔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진정으로 그가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정부가 우리를 속일때, 그러한 정부에 대해 잘못하고 있다고 말하는 우리를 탄압하는 정권이 있을때
    분연히 일어난 대학생들의 정신을 높이 사서, 불의에 항거하고 권리를 되찾으려는 의식을 높이 사서
    격려하러 찾은 거다.
    이번 반값등록금 요구의 관철여부에 상관없이 대학생들은 많은 것을 배웠다고 생각한다.
    자신들의 요구와 권리를 찾는 방법을 비롯해 수많은 것들을 말이다.
    부탁하건대, 제발 그러한 행동들을 이번 한번으로 끝내지 말라. 일과성으로 그쳐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이건 너희 세대들을 위한 진심어린 충고다..
    만일 또다시 현실에 대해 자각은 하면서도 방관만 하며 애써 외면한다면
    이번 반값등록금 투쟁은 다수의 국민들에게 수많은 집단이기주의의 표출 중 하나로 그 의미는 상당히 격하될 것이며, 너희 세대는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이기주의 세대로 기억될 것이다.
    뭐 대단한 거 하라는 건 아니다. 선거때 투표 꼭 하고, 정권이 잘못하면 힘 모아 목소리 전달하는 정도...
    지금 수준의 이상을 바라지는 않는다.
    이 말 한마디 하고 맺을까 한다.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9. 지지자 2011.06.04 0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제동씨 너무나 멋지십니다.
    누가 뭐라고 하든 내 생각 내 소신대로 말할 수 있고 행동할 수 있는 용기가 정말 멋지십니다.
    이번 안이 받아 들여지든 들여지지 않든 한발자욱 내디뎠고 또 앞으로 나아갈 것이고 누군가 머리가 되고
    누군가 몸통이 되고 또 누군가가 다리가 되어 조금씩 나아간다면 반드시 이루어 낼 언젠가가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10. 봄날 2011.06.04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울 수 있음을..김제동씨를 보면서 실감합니다.
    아름다운 당신으로 인해 세상은 더 빛이 납니다.

  11. 마린보이 2011.06.04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보면 김제동씨는 가장 기본적인 말을 대중앞에서 말하였습니다 하지만 저자리는 김제동씨처럼 대중연예인이 아닌 정말공인인 청치가나 권력인이 나서서 같은말을할수있는 사람이없는걸까요? 같은 생각을 가진사람이 없어서일까요 아님 생각은같지만 이익에위반되기에 나서서말하는사람이 없는걸까요?

  12. 대학생 2011.06.04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생들에게 참 많은 메세지를 전달해주시고 있는 것같습니다.
    특히 투표로 말하라는 말...
    어렵게 돌아가지 말라는 말....
    총장님 만나면 안녕하세요? 등록금 비싸요! 라고 외쳐봐야 겠습니다.
    김제동씨 정말 멋집니다!

  13. 프라미스 2011.06.04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제동...역시 멋진 형님이시네...학생들...편 여기도 한명 있다....

  14. 팬입니다 2011.06.04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다 정말 ㅠㅠㅠㅠ

  15. 아이디오 2011.06.04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지 않는 새를 바라봐 주지 않는 것이 세상의 이치입니다.
    20대가 나서면 미래에 투표하면 반값 등록금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고교생이하의 무상복지시리즈에 정치인들이 집중하지 않는 이유는 당연히 표가 없기 때문입니다.
    정치적인 색채를 떠나 집안의 어느 누군가와는 연결되는 생활의 일부인 등록금문제에
    정작 절대 당사자인 20대가 투표하지 않는다면 반값 등록금 아니 불보듯 뻔한
    계속되는 등록금 인상은 필할 수 없을 것입니다.
    행동하지 않는 표를 버리는 투표하지 않는 청춘은 아름답지 않습니다.

  16. 박개넘 2011.06.04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자. 좌파들 품에서나마 국회갈려고 개흉내내내..이자야.가면 벗고, 남을 미워하지말고,자기들끼리만 웃지말고,다함께사는 나라만드는 사람이뒤어야 너 직업도 지키지.이넘아..국회 좋아하네.개그게에서 밑천 딸리니 개흉내내지마시게

  17. ㅠㅠ 2011.06.05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방은않하나요?ㅠㅠ가방에 종이쪼가리라도붙이고다녀야겠네ㅠ

  18. 앞산꼭지 2011.06.05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김제동 정말 대단한데요.
    사람을 울렸다 웃겼다 ...
    멋진 인간입니다.

    학생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됐네요.
    고맙습니다...

  19. 자마구 2011.06.06 0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듯이...즐겁게 싸우자 멋집니다.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20. 김진선 2011.06.07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김제동 당신 입니다..
    당신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21. 유상인 2011.06.07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제동님 그리고 반값등록금 1인시위 하시느라 애쓰신 김여진씨 안녕하십니까?
    제가 그리 잘 알지는 못하지만 제가 오래전부터 좋아하는 연예인입니다. 저는 두분의 모습에서, 그리고 연예활동하시는 이모저모에 대해 참 좋아하며 이번 반값등록금 인하요구도 다맞는 말씀이고 언젠가는 이문제가 개선되길 바랐기에 한편으론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수고하셨구요.
    그러나 제가 두가지만 말씀드립니다.
    먼저 대학생들의 반값인하요구 해결을 정치권에서 해결하도록 하셔서 우리정치문화가 한단계 성숙되는 계기를 만들어 주시길 바라며, 특히 이문제는 대학당국에서 몇천억씩 쌓아두면서 학생들에게는 천만원에 육박하는 등록금을 강요하는 등 여러 복합적인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므로 정치권및 학교당국에서 종합적으로 개선하기를 촉구하는 사회 각계각층의 저명인사들이 나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는 이번 집회가 대학생들의 요구를 충분히 전달은 하시되 불법폭력집회로 확산되지 않도록 연예인분들께서 대학생들을 잘 지도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도 제아이가 대학 1년마치고 올 3월에 군대에 간 아빠입니다. 고향에 와서 근무하길 바랐건만 서울에서 근무하게 되었고, 날씨도 더워지는데, 같은 또래의, 어찌보면 같은 입장인데도 서로 대치하고 있는 현실이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부모입장에서 혹시 다치지나 않을까하고 매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김제동, 김여진님! 저도 우리나라 대학등록금이 너무비싸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으며 등록금마련에 부모님 학생들 모두 너무 힘들다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은 집회는 하시되 집회자측에서 질서를 유지하고 평화적으로 하여서 우리의 아들들인 대학생 그리고 전의경대원들이 부상하는 사고가 없도록 대학생들을 인도하여 주실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두분의 좋은활동 기대하면서 우리사회가 좀더 나은사회로 나아가는데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1. 6. 7
    전북전주에서 유상인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