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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정부와 일본인들이 봐 줬으면.

청춘이 짓밟히고 그 참혹한 상처를 껴안은 채 우리와 동시대를 살고계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를 요구하는 할머니들의 절규 어린 외침이 20년 넘게 계속되고 있다. 명예를 회복할 수 있게 도와달라 호소하는데도 한국정부 역시 할머니들의 뜨거운 요구를 외면하고 있다. 세상의 용서를 받지도 못하고 세상을 떠나는 할머니들이 늘고 있다.

...할머니들이 일본 대지진 참사 앞에 눈물을 흘리셨다. 일본 힘내세요를 외치시며 가슴아파 했고, 조기 휘날리는 일본 대사관 앞에 희생자를 애도하는 묵념을 했다. 그 장면을 보고 있노라니 여러 감정이 교차했다. 건강하셨으면 좋겠다. 일본의 사죄를 꼭 받아 내셨으면 좋겠다.

내 가슴에 뜨거운 눈물이 흘러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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