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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회장에게 '국민의 영장' 집행.

현대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파업이 오늘로 8일째를 맞았습니다. 매일 울산에서 들려오는 소식에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은데 여건이 그러질 못하네요. 오늘 정몽구 회장 자택 앞에서 '국민의 영장' 집행 퍼포먼스가 있었습니다. 정몽구 회장 자택 앞에 울려 퍼진 외침. "정몽구 회장도 대한민국 법을 지키는 국민의 한사람 임을 확인시켜 주겠다"는 이분들의 목소리를 들어 주십시요. 정규직화 법원 판결을 이행하지 않고 있는 정몽구 회장 자택 앞에서의 외침입니다.

[링크] 유튜브로 해당 영상 보실 분들은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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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브코리아 2010.11.22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2. 지나가다 2010.11.23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보단체,정당들 그동안 오해 불식시키려면 이번이 마지막 기회다 생각하고 열심히 해주시길.
    당신들이 진보의 구심점이 되어야 한다. 비정규직들에게 희망을

  3. 그별 2010.11.23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쯤 우린 서로 동등한 사람임을 느끼며 살 수 있게 될까요?
    우리가 깨어 있지 않는 한 그런 날은 오지 않겠죠?
    슬픕니다. 정말로.

  4. 또 구속되고 싶나봅니다. 2010.11.23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박이 믿고 노동자를 함부로 대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