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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광장 앞 태평로에서 R29 머신(경주용자동차)의 질주와 묘기가 있었습니다. 모터스포츠 중 최고의 스포츠경 경기라는데 0.01초를 단축하는데 드는 비용이 200억이라고.;;; 영암에서 열리는 F1 코리아그랑프리 대회 홍보를 위한 이벤트 행사이기도 했습니다.

속도야 말할 수 없고 굉음소리에 순간 '음향대포'가 생각나더군요. 또한 도로 위 타이어 자국에 오세훈 시장 인상이 그려지기도 했습니다..;;; 19살 학생의 시범도 있었는데요. 김종겸 선수 라고 91년생인데 중2때 부터 시작해서인지 화려한 이력 '최초'와 '최연소'가 따라다니네요. 아래 영상보면 김종겸 선수의 시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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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씨. 2010.10.05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동차 엔진소리는 모짜르트보다 짜릿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