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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이 결혼 후 첫 팬사인회를 열었는데, 촬영하도록 주어진 시간은 1분 30초 밖에 되질 않았다. 주최측은 촬영을 하도록 허락했지만, 김희선 측에서 부담스러워 했던 것. 보통 연예부 기자들은 촬영이나 취재를 하기 위해 행사 시작 몇시간전부터 와서 기다리는데...김희선측의 촬영금지 통보에 불만을 터트렸다.

결국 합의끝에 사인회 시작하기 전 잠깐 촬영할 시간이 주어졌는데 1분 30초를 찍기 위해 몇시간전부터 와서 기다린 취재진들 기분 좋게 돌아갈일 없겠지. 한 기자가 돌아가면서 혼잣말로 한마디 했다. "아직도 톱스타인줄 알아..." 희선씨 기자님들한테 찍히면 안된다는거 잘 알잖아요.;;;;

[링크] 유튜브로 해당 영상 보실 분들은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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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1 0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럴수도있지기자들이더욱끼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