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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전혁 의원 전교조 방문해 쫒겨나기까지...

밤새 고민 많이 했을거 같아요. 조전혁 의원이 전교조에 돈보따리 들고 온거 보니깐요. 취재진들 사이에서도 어떤 모양새로 나타날지 잔뜩 기대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부흥했습니다. 전교조 명단을 공개하지 말라는 법원의 판결도 무시하고, 전교조 명단을 공개해 버려... 결국, 1억 5천만원을 전교조에 내야 하는데... 그 금액 중 일부를 오늘 전교조에 납부(?)했습니다. 매달 전교조를 방문해 납부한다고...

시민들이 보내준 돼지 저금통도 들고 왔더군요. 무슨 말 필요하겠습니까?? 전교조에 들어와서 나갈때까지의 영상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보시고 전교조에서 말하는 쇼인지 아닌지 직접 판단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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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권상혁 2010.07.13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로 추접하네요.

    전교조가 불법이고, 없어져야할 집단이라고 믿었던게 사실이라면
    저렇게 까지 추접이 넘치는 짓거리를 할 필요가 있을 까요?

    나이가 몇개인데, 저 차 팔아도 한 10번은 왔다 갔다 할 것이 해결 안되겠나요?

    어디 지역구죠?
    사랑하시는 분들이 해결해 줘야 하지 않나요?ㅋㅋ

  3. j 2010.07.13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가 당하면 싫을 일은 남들에게도 안하는 게 도리인데..

    조전혁 당신도 월급 동전으로 받으면 좋겠소?

    정말 사람 생긴대로 논다고 돼지처럼 생겨서 돼지저금통 들고 왔나?

    돼지에게 오히려 욕이겠구나.

  4. 조가대응법 2010.07.14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면 어떨가요?

    조가 : 돈가져 왔소
    전교조 : 얼마지요?
    조 : 글쎄 세어보슈
    전 : 203만4천8백4십원이군요
    조 : (당황) 대충봐도 400이 넘는데 무슨...
    전 : 그래요? 그럼 한번 확인해보시죠
    조 : (쭈그리고 앉아)십원 이십원....(전교조에서 조가 앉을 의자를 미리 치워 놓아야함)
    조 : ... 200만3천... 아 까먹었다. 이게 몇번째야. 그냥 203만 아까 얼마라고 했죠?
    전 : 203만3천원요
    조 : 아까 4천얼마 그랬던거 같은데..
    전 : 그랬어요? 아 그럼 세어 보세요
    조 : 알았어요. 203만3천원 인정
    전 : 나머지도 이따위로 가져 오셔도 환영합니다. 빨리빨리 가져오기나 하세요
    조 : (마빡을 두드리며) 괜히 쇼했어 괜히...

    해가 바뀌기전에 조가에게 18원의 후원금을 보내주고 연말정산 자료 요청해야겠어요.
    지딴에는 18원의 후원금에서 뭔가 배운바가 있어 저런 쇼를 한것 같은데...
    추잡한 조가가 사람되기를 바라기 보다는 된맛을 보여줘야겠네요.

  5. 이나가키 사키 2010.07.14 0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인데...
    아오 전국구로 동네망신 다시키네요...

  6. ㅉㅉ 2010.07.14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쇼죠 뭐겠나요?
    벌금을 내는데 미리 계산도 안하고 저금통이라.. 아예 동전으로 가져와서 뿌리고 싶었지 않나 싶군요
    게다가 받는 분이 세보라는 망언까지..?
    빚 받으로 온것도 아닌데 알아 모셔야 되나요?
    법으로 안되니 동정 여론이라도 모아보려 하나 봅니다...

  7. 관찰자 2010.07.14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날 공개하라는 구호를 외치던 전교조는

    왜 자신들의 명단조차도 공개하지 못하는 걸까?

    사실의 본질은 전교조 문제인데....안타깝다

  8. 황당!! 2010.07.14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회의원의 초딩보다 더한 땡깡!!!

  9. 황당!! 2010.07.14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금통째 들고 왔는데...대충 헤아려 4백만원이라고 하고 끝내시지요...
    점심도 굶어가며 할일은 아닌 듯 합니다..- -
    기자분들도...몽구님도...
    조금만 찍으시지요.. 생쇼에 넘 많은 관심인듯!!

  10. 181818 2010.07.14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의 주목을 받으니 맛들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라도 해서 존재감을 인식시켜주고 싶은 모양인데 이제는 무관심하고 싶습니다. 시간이 아까와서리...

  11. 호빵 2010.07.14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어떤 분들이 조전혁씨는 하는 일이 다 개그다.. 라고 하더라구요. 여론을 자신에게 집중하게 하는 신기한 능력이 있는 사람 같네요. 저는 전교조 명단 공개를 한 사람이 조전혁씨라는 사실을 잘 모르고 있다가 몽구님 영상 중 콘서트 무산 영상 보고서 그 때서야 알았습니다. 잘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조전혁이라는 사람이 무슨 억압을 받고 있는 줄 알것 같아요...

  12. 후원합시다 2010.07.14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원금은 모두 18원으로. 이미 그렇게 후원한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13. 멸공공수 2010.07.14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에 3천만원 선고한 빨갱이 판사와,,,
    전교조인것을 못밝히고 숨어서 빨갱이 짓해야 되는,,,
    빨갱이들의 합작품이야,,, 퉤퉤퉤,,,,

  14. 2010.07.14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오의 정치
    지겹다.
    국민들 이간질해서 뭐 어쩌자는 건지.
    민주국가에 살면서 이념논쟁이나 하고.
    배웠다는 인간들이 그 모양이니...

  15. 구름 2010.07.14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전혁의원이나 전교조나 똑같아 보인다.


    유치하고 치졸한 행태인듯하면 허허 웃어버리고말것을

    '쑈한다느니, 재수없다느니'의 애들싸우는것처럼 인신공격형 말을 하는 전교조 교산지, 직원들인지도 그리 옳게는 안보이는군.

    기자들이 없었더라면 돈내러가서 어떤취급 받았을지 뻔하고..

    쑈하는건지,쑈한다는 오해 불러일으킨건지 모를 행동한 조전혁의원도 마찬가지고.쯧쯧.
    비슷하니까 저러고있겠지.

  16. 정말이지 2010.07.14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들은 전교조 가입 여부로 교육에 대한 자신의 기본 원칙이 바뀌지는 않겠죠. 전교조 조합원이라고 해서 촌지를 거부하거나 전교조 조합원이 아니라서 촌지를 받는다던가 하지는 않겠죠. 명단 공개에 관심은 없습니다. 그런데 어딜 봐도 댓글은 언제나 극을 달립니다. 극이 아닌 사람은 댓글을 달 수가 없네요. 양쪽이 서로 간에 총질을 해대고 있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제가 오늘 처음 이곳에 와서 잘 모르지만 몽구님도 딱히 중립은 아닌듯 하군요.

  17. 요즘 미디어 2010.07.14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미디어를 보면 중립이 없죠.
    이걸 보면 이말이 맞는 것 같고 저걸 보면 저말이 맞는 것 같고...
    도데체 뭐가 뭔지 알 수가 없어요.
    뭐가 진실인지. 진실을 보도하는 곳이 어딘지...

    그나마 식견이 있는 사람이야 진실을 찾아가기가 쉽겠지만 평범한 사람이야 선전, 선동에 이리왔다 저리갔다 하니 원...

    이번 일을 보면 대범하지 못한 것은 양쪽이 다 마찬가지인듯...
    둘다 자기 소신만 내세우니.... 타협이 없기는 이곳도 마찬가지
    죽기살기로 싸우는데 구경꾼까지 합세해서 죽기살기로 서로 만신창이가 되도록 쌈박질...

    훈훈한 기사 한 번 보기 힘든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도 내 복인가....

    덧글을 쓸수록 내 가슴은 답답해지고 혈압만 급상승하는구나. 예서 멈춰야 겠다.

    • 아릉 2010.07.14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건은 미디어의 문제가 아닌 거 같은데요.

      사전에 위법임이 알려졌음에도 위법행위가 이루어졌고, 그에 대한 처벌이 이루어지는 상황입니다. 이건 명백한 사실이죠.

      그런데 그 벌금을 내는데 있어서 저렇게 정치자금으로 받은(이 부분에도 불법 소지가 있죠) 동전을 끼워 냈습니다. 이것도 명백한 사실입니다.

      이것만 놓고 봐도 저열하다는 생각이 충분히 듭니다. 오해가 아니예요.

  18. 애플 2010.07.14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자금이든 그것은 조전혁의원이 책임져야할바이고, 어찌돼었든 돈을 내러온것까지(돼지배를 째든간에..)

    비열하단 욕할필요가 있을까요.

    예가 어떨지 모르지만 벌금내는 사람이 기분좋게 웃으면서 내는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

    아무리 양측의 감정이 대립일지라도 인간적인 배려를 찾아볼수 없다는것이 씁쓸하다는거죠.

    한쪽이 잘못했다고해서 극단적으로 욕하는것이 보기 좋지않음

  19. 조전혁의원화이팅 2010.07.14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전혁 의원 화이팅~~ 선생은 커녕 인간같지 안은 전교조 넘들이랑 싸우느라 고생 많습니다.

    우리들의 아이들을 전교죠들의 마수에서 구해줄때 까지 열심히 해주시길...

  20. 여행자 2010.07.14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로 싸우는 인간들은 둘다 같으니까 싸우는거라함.
    저 유치찬란한 국회의원이나 선생인지 직원인지 성인이라 하기엔 말지거리 한번 정말 싼티십대청소년같은 덜자란 어른으로 보이는 전교조나 그게 그거니까 이러는거임.

    진짜 제대로 된 성인이라면 저런 퍼포먼스에 웃고 말겠죠.있는대로 열뻗쳐서 되는대로 막말하는 전교조도 만만찮은 어린애같네요.

  21. 저스트 2010.07.21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말대로 저 돼지새끼 국회의원 월급을 10원짜리로 주면서 면상에 확 끼얹어줬음 좋겠네요.

    옛다 월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