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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비가 <키스 미 케이트> 통해 뮤지컬 배우로 데뷔했습니다. 뮤지컬 배우가 되고 싶었다는게 소망이었다고 하는데 이날 첫 공연 장면을 영상으로 올릴까 말까 고민하고 있다가, 다른 취재진들이 그냥 올렸기에 저도 올리렵니다. 공연 펼칠때 무대 앞에서 보니 좀 민망했습니다. 무대의상은 그리 파격적이지 않았는데, 공연장면 중 말 그대로 아찔한 장면이 몇번 연출 되더군요. 

[링크] 해당 영상 유튜브로 보실 분들은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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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청자 2010.07.11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싫던데..ㅡ..ㅡ;;나오질마시길,,ㅡ..ㅡ

  2. 동동 2010.07.11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하네요. O_O

  3. 호빵 2010.07.11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쫌 그렇네요. 자식있는 분들은 특히 노출이나 성적인 표현에 민감해합니다. 저도 몰랐는데 조카가 생긴 뒤로 같이 텔레비전을 보게 되니, 민망할 때가 있기도 합니다. 좀 주의하면 좋겠네요

  4. 글쎄.. 2010.07.11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선을 어디다 두느냐의 차이도 클것같은데
    카메라 너무 거기만 부각하셨네.

  5. 뮤지컬이라고 2010.07.12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극장에서 한 공연이자나
    먼 티비니 머니 어린애한테 영향을 미치니마니
    시청자에겐 채널 선택권만 있는 공중파라면 몰라도

  6. sk 2010.07.12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참 한국사람들 성교육만 어릴때 제대로 배웠어도
    저런거보고 민망해 하지 않을텐데
    어린애들 야하게 입혀놓게
    더 이상하지
    다큰성인인데
    그리고 아이비도 피해자인데
    아직도 비호감이라는둥 헛소리
    남녀가 사귀다 보면
    이럴수도 저럴수도 있는데
    유부남 애 있는 남자도 아니고
    참나~~~~~~~~~~~~~~~~~
    내덩생도 보니 어떤 끈덕진 남자가
    죽어도 안떨어지더라
    그럴때 다른 남자가 다가와서 그 남자랑
    사귀는데..........그 끈덕진 남자는
    지는 아직 헤어졌다고 생각 안하더만
    아이비도 그렇고.......손태영도 그렇고..........
    왜 여자만 그런걸로 밝혀지는가
    남자 연예인 중에도 많을텐데

  7. sk 2010.07.12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발레는 어떻게 보냐
    애들은 아무생각없고 자연스럽게 보는데

    어른이 속물에 쪄들어서......그걸 민망하게 여기고

    애들 머리속에 주입시키는게 문제

    저건 야하고 잘못된거야

    그때 ㅂ부터 애들은 야하게 받아들인다 ㅋㅋㅋ

  8. musical- 2010.07.12 0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부러 그런 식것마냥 카메라 각도를 아이비의 몸에만 맞추시고 왜 아이비가 춤추는 부분만 (각도도 고의적으로 몸만 찍으신 후) 또 살짝 슬로우로 속도를 늦추셨는지 궁금하네요-
    사실 굉장히 빨리 지나가는 장면이고, 뮤지컬 안에서는 신나는 분위기를 조성하지, 야한 분위기를 조성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카메라 각도와 장면 속도를 늦추는 것만으로도 이상하게 보일 수 밖에 없네요.
    뮤지컬을 볼때...특히 저 장면처럼 많은 앙상블 배우들과 주조연 배우들이 한꺼번에 나와서 안무를 보여주는 안무씬에서는....작정하고 아이비 엉덩이만 주시할게 아니라면....워낙 볼게 많아서 야하게 볼 수도 없을 텐데;;
    저 안무씬의 볼거리는 주연 여배우의 엉덩이가 아니라 전 배우들이 역동적으로 추는 안무와 그들의 전체적인 조화겠지요....
    모든 취재진들이 저 장면을 몽구님처럼 찍었다면.....정말 실망이네요. 제작사에서 취재진들에게 아이비 엉덩이 찍으라고 초대권 보내드린게 아닐텐데요;;;;;;

    • karma 2010.07.12 0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 한 번 잘하신다. 하고 싶은 말을 콕콕 잘도 짚어 주신듯.. 그러게요.

      아주 찰나의 순간을 고의적인 슬로우로 이상하게 해독 하시는 몽구님..

      정말.. 그러라고 보내드린 초대권이 아닐텐데..

  9. karma 2010.07.12 0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구님은 라틴댄스는 보러 가지 마세요. ^.*

  10. 앗싸 2010.07.12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만 잘하시네요...

    뮤지컬 보다보면 저런 타이즈 의상은 정말 많이 나오는데..
    야하게 하려고 의도 한것 같지도 않고요..


    이런 글을 보고 저 뮤지컬을 보러가면 정말 아이비 엉덩이만 보일 것 같습니다;;


    다른 님들처럼 시각의 문제 인 것 같긴 하네요.

    님 글보니까 한편으로는

    중고등학교때 봤던 공연들 중에
    캐츠를 봤을때,
    그땐 전신타이즈(!) 입은 암컷 샴고양이라든지,
    성적인 농담을 관객들에게 하면서 장난치는 바람둥이 숫고양이 장면들

    그냥 재미있게 봤었는데
    오히려 이런 평들을 보니까 제가 부적합한 것을본건가 싶네요..

  11. 일렁바다 2010.07.12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찔한 무대공연이라기보담
    몽구님께서 아이비동영상을 아찔하게 찍어셨구만요...ㅋㅋㅋㅋㅋ

  12. 대호야쌔리라 2010.07.13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 좋네 좋아~ㅋㅋ 잘보고갑니다~

  13. 사자비 2010.07.17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뮤지컬 외도보다 본업에 충실하는게...올초 "눈물아 안녕"으로 컴백할때만 해도 괜찮았는데...터치미라는 곡으로 말아 먹더니...아이비 이야기 들어 보니 섹시가수라고 계속 말해주면서 막상 섹시컨셉 터치미에 대해 부담을 갖는건 뭔 이유냐 하는데... 가수로서의 자신의 입지전략을 잘 모르는것 같더군요.. 노래를 잘 부르는 편이니 뮤지션의 이미지로 가도 될 텐데 말이조. 노래가 안되서 편법 쓰는 아이돌이 많은 상황에서 외모 노래 몸매 등 갖고 있는게 많은데...좀 아쉬운 가수에요

  14. 아홍 2010.07.19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공연장면..이렇게 찍어도 되는 건가요? 어떤 공연이든 동영상 촬영은 안되는 걸로 아는데....

  15. 앙녀 2010.07.28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학생 관람가는 좀 그렇군요~~아주..경악 스럽네요~~~

    제 아들이 볼까 무섭습니다.....^^

    이 뮤지컬 만드신 제작자님....감독님...
    중1 아들을 두신 분이라면..당신의 아이들에게도 이 뮤지컬의...아이비의 저 하늘색 팬츠를 보여주실 생각이
    드시나요??????

    • 옥주발 2010.08.18 0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별게 다 경악이고 그렇네요 ㅋㅋ

      그럼 댁 아들은 수영장도 안 가고 텔레비젼도 안 본답니까 ? 이효리가 가슴을 맨날 반쯤 드러내고 텔레비젼에 나오고 수영장, 해변가를 가면 저거 반만한 비키니로 길거리 다니는 사람이 바글바글한대 ㅋㅋ 달리기나 피켜 선수도 저거보다 덜 입는다 이 사람아 ㅋㅋ

      좀 생각좀 하고 글을 달아라 . 뇌가 폼으로 있냐

  16. Filmes Online Grátis 2014.07.31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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