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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서거 1주기 추도식

급박하게 돌아가는 세상일 때문에 그제 있었던 노무현 대통령 서거 1주기 추도식이 먼날처럼 느껴지네요. 하루하루 조용할날이 없는 일상으로의 복귀가... 정신 없게 만드는군요. 그제 있었던 노무현 추도식때 도종환 시인의 추도시를 꼭 들어줬으면 해서 올립니다.

추도식이 거행되고 도종환 시인이 나와 추도시를 낭독할때 많은 추모객들의 눈물을 흘리게 했던 장면이기도 합니다. 5월 초 소박한 봉하마을의 일상도 영상에 잠깐 넣었고, 서거 1주기 전날과 떠나시던 날의 봉하마을과 추모객들의 모습을 잠깐 영상에 넣었습니다.

추도식이 끝나고 부산에서 있었던 추모콘서트 소식도 빨리 올려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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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인수 2010.05.25 0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아버지를 잃은것 같은 마음입니다. 그래도 지금껏 잘 참았는데 눈물이 흐르네요.
    남자로써 못난 모습 보이는 게 싫어 대통령님 분향소도 가지 않았는데 컴퓨터 앞에 앉아
    바보처럼 이렇게 눈물흘리고 있습니다.
    바보 노무현 대통령님 너무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죽는 날까지 당신을 기억 하겠습니다...

    • 몽구 2010.05.25 0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 슬픔딛고 그분이 꿈꾸었던 세상 만들어가야죠.
      그게 우리가 원하는 세상이기도 하니.^^;

    • Austin 2011.12.01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종환 시인의 추도사를 보니 또 눈물이 납니다.
      그 자리에 있어서 비를 맞으며 듣는 추도사에 흐르는 눈물을 멈출 길이 없었는데, 또다시 제 눈에서 눈물이 흐르게 하는 군요.
      방송에선 힘드시더라도 꿋꿋히 버티시는 여사님의 모습만 보았는데, 저렇게 하염없이 흐느끼시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너무도 아픕니다. 제 마음도 이런데 여사님은 어떠실지.....
      참, 전 SBS 뉴스 인터뷰도 했답니다.

  2. 빨갱이들 2010.05.25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갱이들

  3. 빨갱이 정휘 2010.05.25 0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개쇄끼야

    진정한 빨갱이는 박정휘란다

    지 자신이 빨갱이 골수였으면서 단지 목숨을 연장하기 위해 친구를 팔아 살아남은 놈

    찌질이에 소인배다

  4. 최종문 2010.05.25 0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대가 진정 그 길을 택한 원인을 모든 국민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의 마음은 제각각입니다.
    하나 같이 제 나름대로 생각하고 판단합니다.
    그러나 딱 한가지 만은 확실합니다.
    그님이 그립습니다. 그때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나또한 행복했습니다.

  5. 나그네 2010.05.25 0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자리 꼭 참석하고 팠는데... 맨날 밤만 새며 일하고 있으니 더 마음만 아픕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 새벽에 눈물만 나옵니다. 가슴이 답답합니다. 담배나 한대 물어야 겠네요....

  6. tankcrew 2010.05.25 0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종환 시인의 추도사를 보니 또 눈물이 납니다.
    그 자리에 있어서 비를 맞으며 듣는 추도사에 흐르는 눈물을 멈출 길이 없었는데, 또다시 제 눈에서 눈물이 흐르게 하는 군요.
    방송에선 힘드시더라도 꿋꿋히 버티시는 여사님의 모습만 보았는데, 저렇게 하염없이 흐느끼시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너무도 아픕니다. 제 마음도 이런데 여사님은 어떠실지.....
    참, 전 SBS 뉴스 인터뷰도 했답니다.
    마침 제 박석이 SBS팀 바로 옆에 있어서.....
    못 난 얼굴이 전국 방송에 나오니 좀 부끄럽더군요.

  7. 그냥 울지요 그냥 울어요 2010.05.25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순간도 잊지 못하겠습니다. 어떻게 내 아들 들과 내 손자손녀들에게 무엇을 이야기 하나요.. 대통령님이 가신그 큰자리가 지금도 제 마음에 크게 남습니다........ 그립습니다..... 보고싶습니다....... 봉하에서 막걸리 드시면서 웃으시던 그모습 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ㅠ,ㅠ

  8. 기억하자 2010.05.25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울고 웃기도 하면서 영상들 다 챙겨보고나니~~
    또다시 밀려오는 아쉬움 한자락..........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