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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잠꼬대 맞나요?? 아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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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는 사람 2010.04.15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꾸~~부꾸```

    제가보기에는 좀 야해용......부꾸부꿐ㅋㅋㅋ

  2. 진이언니~ 2010.04.16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코카 키워요~^^ 이렇게 동영상으로 몽구를 보니 너무 반갑네요~ㅋ
    자는 모습 보니 더 그래요..ㅋ
    우리 진이도 딱 저렇게 자거든요..
    기분좋고 잠 푹 들면 꼭 저렇게 벌러덩~해서 자곤 해요..ㅋ
    그것도 침대 한 가운데서..ㅋ

    그런데 잠꼬대 마저 비슷하네요~ㅎ
    전 진이가 자다가 저렇게 잠꼬대를 하면 토닥토닥 등을 두드려 주곤 하는데..
    그럼 곧 진정되더라구요..ㅋ
    꿈을 꾸나 싶기도 해요..ㅋ
    어떤 때는 자면서도 늑대 울음소리를 내곤 하거든요.. 아웅~하고..ㅋ
    깜짝 놀라기도 하는데..ㅎ
    무서운 꿈을 꿨나보다~ 잠꼬대 심하네~ 하고 식구들이 토닥여 주곤 해요~ㅎ

    제가 보기엔 잠꼬대가 아닌가 싶어요~^^

  3. 허허 2010.04.22 0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하니 누워있는 모습이 상팔자군요. ㅎㅎㅎ

  4. 지영 2010.05.06 0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느 코카스파니엘 키워요.^^
    이름은 장군이고요.울 장군이도 잘때 저래요.
    코도 골고,이상한 소리도 내도,몸도 움찔하고요.
    저도 왜그런지 모르겟지만,좋은 꿈꾸는 거면 좋겠어요.
    오늘은 울 강쥐 생일파티를 해줬으니...좋은 꿈 꾸겠죠.ㅋㅋ

  5. 클라리온 2010.05.14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만의 매트릭스에 빠져 들었군요.
    꿈속에서 예쁜 암컷 강아지라도 만난걸까요?

  6. ㄷㄷ 2010.10.22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전에 가위에 잘 눌렸는데 눈을 뜨려고 해도 안떠지고(눈꺼풀을 힘껏 열어도 이상한 각도로 보이니 저 강아지처럼 눈 흰자로 뒤집혀서 그랬겠지요) 꿈틀대기만 하는걸 스스로 느꼈습니다. 강아지한테 귀신이 보이나봅니다. 잘때 잘 안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