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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는 선천성 무이증으로 왼쪽 귀 없이 귓 볼만 있는 체로 태어났습니다.
나머지 한쪽 귀로 생활해야 하는 연지는 공부를 하거나 친구들과 이야기 할 때, 잘 들리지 않아 불편한 경우가 많습니다.

음원제공 : 박세준 작곡가

당뇨병으로 몸이 불편해 일용직 노동자로 생활하시는 아버지...
그나마도 자신의 치료비와 14년 간 신부전증으로 병원에 누워 계시는 할머니의 치료비를 감당하기에도 벅찹니다.

연지는 여섯식구 생활비와 딸아이 수술비용 마련을 위해 일터로 나가야 하는 엄마를 대신해 집 안 일도 하고 할머니의 병실을 지키는 착한 아이입니다.


* 외이재건 수술비 300만원


하트-하트재단은 저소득가정의 아동을 위한 의료비 및 생계비를 지원합니다.
후원금은 최대 1,000만원까지 연지의 가정으로 전달하며, 추가 금액은 연지와 같은 아이들을 위해 사용됩니다.


[문의 02) 430-2000 (내선 117), 가족복지팀]

[기부하신 후원금은 법인세법 제 18조와 소득세법 제34조에 의해 연말정산시 세금공제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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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09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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