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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표 vs 밥샙 프로레슬링 맞대결 풀영상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역시나 짜고 하는 경기가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댓글이 관련기사에 쭈욱~ 달리고 있습니다. 작년도 그렇고 어제도 그렇고 직접 경기 하는 장면을 지켜 봤습니다. 이왕표 밥샙 경기 뿐 아니라, 두 선수 맞대결 전 열렸던 다른 선수들의 경기를 보더라도 제눈엔 저게 진짜 대결을 하는건지, 각본처럼 짜고 하는건지 헷갈릴 정도였습니다.

차라리 링 안에서 대결을 펼치는것 보다 링 밖에서 의자를 들거나 다른 시설물에다가 몸을 부딪히며 대결하는게 더 실감 났을지도 모르죠. 김경지 링 아나운서가 작년에 짜고 했다는 논란에 대해 많이 속상한듯 인터뷰 하는 동안 한숨을 내몰아 쉬었습니다.

작년엔 격투기 대결이었고, 올해엔 프로레슬링으로 이왕표와 밥샙의 두번째 맞대결 이었는데, 김경지 아나운서는 진실을 믿어달라 했습니다. 만약 각본대로 짜여진 대결이라면 이왕표 선수가 굳이 다치지 않아도 됐을텐데 부상 당하면서까지 무리하게 경기를 펼쳐겠냐는 것이었습니다. 이날 이왕표 선수는 경기 중 의자에 맞아 목을 다친듯 했습니다. 경기후에도 한동안 링 바닥에서 일어나질 못하고 제자들의 부축 받으며 링밖을 빠져 나갔습니다.

김경지 아나운서의 진실을 믿어달라는 말이 짜고 했는지 안했는지를 판단하기 전에 경기 자체만큼은 최선 다해 대결을 펼쳤다 라고, 진정성을 믿어 달라는 얘기로 저는 이해 했습니다. 인식을 하루 아침에 바꾸기는 쉽지 않죠. 경기는 경기자체로만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쇼였든 실전이었든 말이죠.

어제 이왕표와 밥샙의 경기 풀영상과 김경지 아나운서에 인터뷰 입니다. 밥샙이 챔피언 벨트 돌려 받을때 감격에 겨워 눈물 글썽이더군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니 2009.10.27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로 레슬링은 원래 짜고 하는 것이고
    Show 특성이 강하다는 건 다 알고 있는 사실아닌가?

    • 나클릭시영화무료 2009.10.27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되게 좋은영화는 많은데 최신영화 같은경우는 개봉하자마자 업로드는 돼는데

      저작권법때문에 7주일 지난뒤에

      삭제가 되서 않좋네염 ㅎ.... http://jumpdisk.vvo.kr



      자료는 되게 푸짐하고 좋은것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동영상이 너무 많습니다 애니랑..

      저는 드라마만 감상하는편이라 하나 소개해드릴게요 http://hidisks.0u.to

  2. ㅋㅋㅋ 장난? 2009.10.27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성자 진짜 귀엽네

    당연히 짜고하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프로레슬링대결인데 당근 각본대로하지ㅋㅋㅋㅋ

    웃길려고 이글쓴거야? ㅋㅋㅋ

    마치 짜고하는걸 혼자 눈치챈듯한 글내용이

    참으로 웃기다. ㅋㅋㅋㅋ

  3. 50냥 2009.10.27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쇼 싫어 진짜로 싸워야 재밌지.진짜로 싸우면 왕표 할아버지 실려나가겟지

  4. 뭘 말하고싶은것임;; 2009.10.27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로레슬링 쇼인거 다알고 보는사람도 다 알고보는건데...대체 이 포스팅으로 뭘 말하고싶은건지 전혀모르겠다능.....

  5. ㅇㅇㅇㅇㅇㅇ 2009.10.27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를 ㅈ ㅡㄹ 기자는 말이자나 위에

  6. 김포총각 2009.10.27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로레슬링을 그 자체로 봤으면 좋겠습니다.
    미국에서 인기있는 WWE도 사실 각본있는 드라마 아닌가요?
    그런 경기에도 미국인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사람들도 열광합니다.

    경기가 진짜니 가짜니 하는 것을 가지고 더 이상 논란이 없었으면 하네요.
    경기 내용이 재미있었는지 선수들의 기량이 좋았는지
    그쪽으로 더 많은 관심이 가야하지 않을지.....

    50이 넘은 나이에도 프로레슬링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왕표선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나라 프로레슬링에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하네요.
    다음 대회에는 저도 꼭 관람을 하고 싶네요.

  7. 굿럭 2009.10.27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짜고 하는지 모르고 글 쓴건가요? 바보? 의자에 맞으면서 까지~ 라고 김경지 아나운서 말은 영상에도 거짓인지 나와 있습니다. 의자에 맞기전 이왕표 의자 맞는 타이밍 기다린거 모르세요? 링코너에 매달려 멍때리고 있다가 의자 맞고 뒤로 쓰러진거 보면 압니다. 그전 영상도 링코너에서 이왕표가 점프 했으나 밥샙이 달려들지 않았죠? 그래서 뻘쭘한것도....

    아직도 각본 없는 드라마로 프로 레슬링을 보나요? ㅎㅎㅎㅎ

    어리숙한건지 바보인지? 솔직히 짜고 하는거지만 구성과 시나리오에 좀더 치밀함이 여아쉬웠다고 써야 맞는 말 아닙니까?

    리얼? ㅎㅎㅎㅎ 지나가는 개나 주세요~~

  8. 모닝글로리 2009.10.27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로레슬링이 이미 짜고치는 고스톱이라는 건 누구나 알고 있는거고..
    근데 짜고친다 안친다 리얼이다 아니다가 그리 중요한건 아니라고 봅니다.

    중요한건 재미라는거죠..
    리얼이라도 재미없으면 망하는거고, 짜고치는거라도 재미가 있다면 흥행하는거죠..

    실전격투기때문에 약간은 주춤하고 있지만 미국의 프로레슬링이 아직도 인기있는이유가 리얼이라서가 아니라 재미있기 때문이라는것에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겠네요..

    50이 넘은 나이에도 레슬링의 부활을 위해 애쓰는 이왕표씨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9. gap 2009.10.27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왕표 선수의 프로 레스링을 살리기위한 집념이 존경스럽기까지 합니다,,,,솔직히 짜고 하는 경기라는건 누구나 다알죠 하지만 경기가 살아나 예전에 명성을 되 찾을수 있으면 좋겠읍니다,,,경가를보면 알수가있죠 좀 느슨해요,,,

  10. Pink Spider 2009.10.27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왕표 선수의 노력은 그 어떤 이유에서라도 존중을 받아야 한다는 점을 전제로
    깔고, 말을 하겠습니다.
    사실 프로레슬링의 경우 각본의 존재가 공공연하게 인정이 되고 있죠.
    WWE와 TNA에서도 각본의 존재를 인정하고, 그러한 각본이 얼마나 짜임새가
    있는가, 선수들이 각본의 내용을 얼마만큼 훌륭하게 소화를 하는가를 통해서
    팬들에게 다가갑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오로지 실전, 오로지 리얼이라는 점만 계속해서
    부각시킬려고 하는데요... 언젠가 국내의 한 레슬링 선수가 '레슬링은 모조리 쇼'라는
    발언을 해서, 사실상 국내 레슬링계에서 퇴출을 당했었죠. 그 점은 아직도 국내의
    레슬링을 이끌어 가는 사람들의 인식 속에는 각본임을 숨기고, 리얼로 포장을 해야
    사람들이 흥분을 할 거라고만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 리얼이라면... 이왕표가 9년 동안이나 챔피언 벨트를 차고 있을 리도 없겠죠.
    (이번처럼 이왕표를 아니꼽게 생각하는 누군가의 난입으로만 해도, 숱하게 챔피언이
    바뀌었을 겁니다.)
    그리고 외국 레슬링 단체들도 각본을 수행하는 것이지만, 그 과정에서 부상은 숱하게
    당하게 마련입니다. 레슬링은 기술을 시전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호흡이 맞지 않으면
    부상을 당하기 쉬운 종목이니까요. 그러니 아나운서의 부상운운하는 글은 이왕표 선수의
    열정을 말해줄 수는 있어도, 완전 리얼이다! 그러니까 믿어라! 라고 하는 의견에는 적절한
    근거가 될 수가 없죠.


    전 사람들이 레슬링을 보는 눈이 상당히 높아진 만큼 (예전처럼 애국심에만 기대지 않고)
    각본논란을 제시하기보다는,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 (물론 이 점은 선수들에 대한 처우 개선
    이 필수적이겠죠) 그리고 다양한 레파토리 등의 각본을 통해서 국내 레슬링의 인기를
    회복하기를 바라야 할 것 같아요.

    아무튼 이번 대회는 그 전의 대회에 비해서 레파토리나 선수들의 경기력이
    많이 발전한 것 같아서, 희망의 빛을 보는 듯하네요.

  11. 더락 2009.10.27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로레슬링을 짜고 한다고 표현하기 보다는 각본대로 경기한다고 표현하는게 더 맞지 않을까 싶네요.

  12. adish 2009.10.27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각본대로 경기를 하는게 맞죠. 그렇기 때문에 서로 사전 조율이 중요합니다. 잘못하다간 크게 다치는 경우도 허다랍니다. 밥셉은 일본이나 미국에서도 프로레슬링 경기를 많이 했어요. ^^

  13. we 2009.10.28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없어서 사람들은 보지 않습니다.
    너무 당연한가요..

  14. 진한 (온라인 저널리즘) 2009.10.28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여간 이왕표 밥샙 둘을 보면 주책이라는 생각이 -.- ㅎㅎ

  15. 딱봐도알것같은데 2010.10.29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봐도 짜서 한것같은데요

    원래 프로레슬링이 짜고 하는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