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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제왕..크기에 놀랐다.


2009 서울에어쇼가 내일 성대한 막을 올립니다. 20일부터 25일까지 성남 서울공항에서 6일간 열리는데 내일 개막하기 전 오늘 낮 기자들을 상대로 한 프레스데이를 개최 했습니다. 작년에 못 가서 올해에는 꼭 가볼꺼라 다짐하며 개막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먼저 다녀오게 되었네요. 다녀와서 찍은 영상들을 하나씩 하나씩 보여 드리겠습니다. 먼저 '날아다니는 호텔'로 불리는 A380기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세계 최대 민항기로 이번 서울에어쇼에서 일반에 처음 공개될 예정입니다.

보잉 747기와 비교를 거부할 만큼 하늘의 제왕답게 크기에 놀랐습니다. 길이 73m, 날개 폭 79.8m, 높이 24.17m, 속도900km , 최고중량 560톤, 운송 가능 승객 수 : 최대 840명, 연속주행가능거리가 14.8000km 라고 합니다.

아쉽게도 내부는 공개되지 않았는데, 이번 주말에 공개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내부는 대한항공 부스에 가보면 실제크기와 똑같이 만든 내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약 20여분 동안 시범 비행도 있었는데 내 위에서 엔진 굉음소리 내며 지나가는데 머리 띵하더군요. 조종석 위가 짱구처럼 되어 있어서 귀엽기도 했어요. 정말 정말 크고 웅장한 자태를 뽐낸 A380기를 영상으로 감상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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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생지기 2009.10.19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인들은 주말밖에 가질 못하네..
    잘봤읍니다.

  2. 2009.10.20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