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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이 오늘 새벽 강남 논현동 모 주점에서 술 마시다, 2명이 자리를 잘못 찾아 강인이 술 마시던 룸으로 들어왔는데.. 이것이 시비가 되어 "밖으로 나가서 해결하자"는 말에 밖으로 나가 결국 폭력행사 혐의로 경찰에 조사를 받았습니다. 영화에서나 보는 좀 황당한 사건이네요.


오전에 경찰조사 받고 강인은 귀가조치 되었고, 경찰은 이 사건과 관련해 강남경찰서 안에서 브리핑을 가졌습니다. 경찰이 나누어 준 보도자료를 보니깐 이 대목이 눈에 확 들어 왔는데 "피의자 김ㅇㅇ(강인)은 '자신은 맞기만 했을 뿐 때린 사실이 없다'고 변명하나 다른 피의자들의 진술 등으로 보아 폭력에 가담한 혐의 인정됨" 이라고 경찰은 결론 짓고, 향후 수사를 통해 정확한 혐의를 입증할 예정입니다.

경찰의 브리핑 내용을 포함 네티즌들이 많이 궁금해하실 기자들과 1문 1답을 풀영상으로 올립니다. 영상에는 이번 사건의 경위와 피의자 혐의사실,향후 수사계획이 담겨 있습니다. 경찰들도 아침부터 경찰서 앞에 취재진들이 몰려 있는거 보고 무슨일이냐며 관심을 보였고, 취재진들은 경찰과 1문1답 중 강인이 주점에서 (여성)종업원과 같이 술 마셨는지와 강인과 함께 술마시던 1명은 왜 폭행에 가담하지 않았는지 궁금해 했습니다.

경찰서 밖에서 담배 피던 경찰이 한마디 하던데.. 저도 그말에 공감을 표시하며 경찰서에서 나왔습니다.

"요즘 연예계 완전 *판 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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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ㅇㅇ 2009.09.16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ㅇ

  3. ~_~ 2009.09.16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인이 때렸든 맞았든 무튼 싸우는데 휘말린것도 잘못
    경찰도 좀..웃긴것같은데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연예인이라고 편들어 주는것도 웃기지만
    제대로 수사도 안해보고 상대방이 맞았다고 그런다고 ㅋㅋㅋㅋㅋ혐의 인정?ㅋㅋ
    ㅋ상대방 상처좀 보고싶네 ㅋㅋ
    무튼 강인이 잘못을 했든 어쨌든 연예계 *판 이라도..
    아~ 모르겠다 모르겟어 요즘 소속사 돌아가면서 사고가 하나씩 터지니..
    기자들은 살맛 나겠네..

  4. ㅇㅇㅇ 2009.09.16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역시 댓글들 보니 입에 게거품 물고 실드 쳐주는
    빠순이 년들이 엄청나게 많구만.

  5. ㅋㅋㅋ 2009.09.16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연예인이 거론되면, 일단 댓글이 쩌네- 블로그 대박 나시겠어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
    강인이 그 담에 뭐 프로그램 나가나요? 일부러 터뜨린건 아님??? 연예인들의 소속사분들께서 그런짓 많이들 만드시드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들끼리 잘도 놀고 먹는 세상이심. 분명 사소해서 막을 수 있는 거면 막았을게다.
    흥흥흥-

  6. ㅇㅇ역시 2009.09.16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마녀사냥이 풀어 졌군요 강인씨 힘내요...

  7. J 2009.09.16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인은 사소한 잘못이라도 하면 욕먹는게 당연한겁니다.
    공인으로서 얻는 소득이 있는만큼, 책임져야 하는 부분이 있는겁니다.
    책임지지 못하고, 욕먹는 거 감당 못하면 공인이 될 자격이 없죠.
    진짜 음악이 좋지만 부와명성 포기하고 공인되기가 싫다면
    언더에서 활동 분야도 많겠죠.
    공인도 사람인지라 머 여자끼고 술먹고, 술먹다 보면 싸움도 하고
    그럴 수 있습니다. 특히 강남쪽 주점엔 연애인들이 많이오죠.
    가격도 그만큼 비싸구요. 여자들도 대한민국 텐프로이구요.
    이렇게 평범한 사람들은 엄두도 못낼 생활을 하니
    그에따른 disadvatage는 생기기 마련입니다. 또 생기는게 정당한 거겠지요.
    공인으로서 이런 일이 알려지게 끔 사건을 일으킨 것이 잘못된거지요. 민사상 매일 수백, 수천건씩 일어나는 이런 경미한 폭행사건 자체나, 그 계기가 어느쪽에서 일어난 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공인으로서 평민은 상상도 못할 부와명성을 얻기때문에
    그에따른 책임은 져야합니다.

  8. 기다림 2009.09.16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프들..
    옹호하는것도 오히려 더 욕만 먹어요.
    그냥 기다리는 것 밖에는...........

  9. ㅄ빠순이들아 2009.09.17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찌질한 년들...ㅉㅉ

  10. 빠순이빠순이하는넘들 2009.09.17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40 처먹었냐?
    나도 40넘었지만... 니들 딸,조카들이다...
    누구나 응원하는 연예인이 있듯이 니들도 있잖아...
    그 대상이 연예인이든 정치꾼이든...
    그럼 다 빠순이 빠돌이 아니냐?
    응원하는 수단이 다를뿐이지... 왜케 빠순이빠순이 하면서 격하시킬라고 하냐?
    빠순이라서 안된다?
    그럼 너넨 누구 빠순이 ,빠돌인데?
    명박이 빠돌이냐? 빠빠거리지 마라...
    엄연히 대한민국은 빠짓 자유롭게 할수있는 자유대한민국이다...
    덜떨어진 것들 같으니라고...
    강인.. 저 총각이 나라에 해가되는 일을 했냐?
    아니면 자기 팬들 가슴에 비수를 꽂았냐?
    아직 사실 여부도 확인안된걸 확대해석이나 해쌓고...
    어른이란넘들이 하는짓이 ~했겠지.. 저쨌겠지... 한심하다...
    그러니 젊은세대가 나이처먹은 꼰대들 싫어하고 반감만 생기는거야... ㅄ들아~
    룸이라 한걸 바로 룸싸롱으로 해석하고...
    하긴 맨날 니들 가는(아니 가고싶어 환장한) 곳이니 그런단어가 바로 튀어나올수밖에..ㅉㅉ
    턱주가리에 수염이나 깎고 다니던지...
    입에서 담배냄새만 풀풀 풍기면서 젊은이들하고 같이 놀생각이나 하지말고...
    젊은애들 이해를 해줘도 모자를 판에... 아주 세대별로 장벽쌓기 놀이나 하고 살아라...
    참~ 아름다운 나라야~~ 이 그지같은 386 병신 세대...ㅉㅉ

    • 한마디 드립니다. 2009.09.17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40대분이라고 하셨는데, 꼭 30~40 먹었다고 불신 대상을 욕할 수 있는 자격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딸이나 조카같이 생각할 마음 추호도 없습니다. 귀염성이라도 있으면 한번 쓰다듬어주고 싶은 마음이라도 생기지.. 응원하는 대상과 수단이요? 좋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대상을 응원한다는 것은 좋은 일이죠. 하지만, 그것도 적정 수준이 있는겁니다. 일명 "빠순이" 라고 하는 사람들은 무서워요. 자신이 빠져든 대상 하나만으로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묵살해버리고, 무시해버리죠. 거기서 더 나아가서, 옳은 일과 그른 일을 판단하는 사고가 정지됩니다. 좋아하는 대상은 무조건 선이고, 그것을 해하려하는 사람은 절대 악입니다. 이것이 뭐가 문제냐고요? 자기 자신만으로 끝난다면 그것도 괜찮겠죠. 하지만 가끔 뉴스나 신문을 읽어보신다면, 정치인들이 가끔씩 연예인 끌어들여서 지껄이는 것 보이시죠? 연예계가 현실에 얼마나 큰 파장을 주는지 알 수 있을겁니다. 연예계는 팬들과 연예인들이 서로 상호소통을 하는 추상적 공간입니다. 여기서 연예계는 팬들이 대다수이고 연예인은 비교적 극소수죠. 연예인은 그들에게 있어서는 신입니다. 모든 것을 판단하는 기준이입니다. 그들에게 일의 원인과 결과는 중요하지 않으며, 일명 "빠순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그들의 연예인을 비난하는 것을 마녀사냥이라고 일컬으지만, 정작 그들이 마녀사냥하는 것은 모릅니다. 자신이 빠져든 신을 욕하면 마치 "이단" 취급하는 것마냥 욕하고 깔아뭉개고.. 위의 댓글들 보셨죠? 그들에게는 "어떠한 가치"도 "대상"과 연결지어지지 않는다면 모두 "쓰레기" 입니다. 하물며 그들의 대상도 그들을 통제하지 못하는데, 누가 그들을 비난하고 통제하겠습니까? 그리고 당신은 별로 40대를 넘은 분 같지 않군요. "총각"이니 "정치꾼"이니.. 그런 풍이 나는 단어는 쓰시지만 훈계조도 아니고.. 뭐 이건.. 40대 넘은 분이시라면, 조금 더 격식을 가지시고 이야기 해주십시오. 타인의 행동에 비난을 하기보다는 자신의 말을 먼저 보듬으실 수 있으셔야죠. "빠순이"들은 이해하려고 하고, 그들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하십니까? 그들을 비난하는 사람은 30~40이 아닙니다. 대부분 10 ~ 20대의 부류죠. 이해와 관용도 적정 수준에서 할 수 있는겁니다.
      40대 이상의 나이를 속여서 말했다면, 당신은 된통 욕을 먹어야할겁니다. 사람이 양심이 있지, 자신의 나이까지 속여서 말합니까? 자신의 나이를 속이지 않고선 자신의 주장도 제대로 못 펼칩니까?

  11. 빠돌이 2009.09.17 0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냥 싸물고 군대가면 끝

  12. 줌마벨리 2009.09.17 0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돌이나 된게 기집질하다가 된통걸리기나하고 어찌된게 개한민국은 강간천국이냐 학원내에 유부녀가 젊은남자 홍상물주면서...성희롱을 해대서 원장이랑 입맞춘다음에 남자앨 하나 병신으로 만들질않나......소문다놨는데....아는사람만알지..왜그러고 살까?쯧쯧 개한민국에서는 살께못돼 애나 어른이나...쯧쯧 말세다 말쎄..!!!

  13. dd 2009.09.17 0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지나가던 행인들이 왜 강인편을 들었는지 더 궁금합니다.
    강인이 오버했다면 상대편을 들지 왜 강인편을 들었을까요?
    그리고 시비 붙음 싸울수도 있는거지..연예인이라고 대놓고 시비 붙인건 아닐까 싶네요.

  14. dd 2009.09.17 0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운 상대는 35세던데..그 나이에 술 마시고 애들하고 싸우고 싶습니까?
    잘못 찾아 들어갔으면 그냥 나가면 되지. 왜 거기서 시비 붙으셨어요?

  15. 외국인 연예인.외국인.미국 2009.09.17 0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문인지.
    연예인중에 외국인이 많아서 그런지

    연예인도 점점 아메리카 스타일이네
    한국은 아직 외국인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지도않고.
    외국인도 싫고.
    제발좀 외국인들 돌아가. 이나라에서 문제만 일으키고
    악영향만 미치는 외국인 연예인도 돌아가.
    제시카는 미국에서 살고. 토니도.다니엘도.타블로도.
    제발좀 니들 나라에서 살아라. 제발좀 꺼져줄래?
    한국인 연예인들 봐라... 니들 때문에
    주먹질.도박.행동까지 모두 외국인 연예인들 에게 물들었자나

  16. rtyuu 2009.09.17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이 사건으로 2PM건은 사실상 묻혀버렸네요.
    근디... 폭행여부도 중요하지만 술마시던 그 술집이 조금 껄쩍지근하네요.

  17. 빠순이들은.. 2009.09.17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순이들은 이해를 못하겠어.. 저정도 정신력이면 군대라도 보내라.
    나이도 10~20대정도 먹었을텐데, 저런 빌어먹을 짓이나 하고 있고.. 쯧..
    싸움이라는 건 쌍방과실이다. 한편이 잘못했다던가, 다른 한편이 잘못했다던가, 가중치는 있을지 몰라도, 양 편다 잘못한거야. 결국은 사람이 관련된 일이니까, 어느 한 편만 잘못했다고 볼수만은 없다는 거지. 그리고 빠순이들아, 너희들이 너희들의 오빠를 바닥으로 내치고 있다는 것은 아니? 연예인에 대한 불신 감정은 대부분이 너희들이 만드는 거란다.
    안티팬들은 실상 연예인이 만드는 것이라기보단, 너희들이 만드는 게 대부분이라고.
    일반인들에게 너희의 그 빠순이 정신을 내비치거나 강요하지 마렴. 더러워지는 기분이야.
    "오타쿠"라는 것을 생각하면 뭐가 떠오르니? 디룩디룩 살쪄서 잘 맞지도 않는 티셔츠에는 자신이 빠져있는 대상의 케릭터나 모습이 그려져있고.. 기름기 반질반질한 얼굴에 안경 쓰고 있고.. 대충 무슨 말인지 알겠지? 너희들이 딱 그 모습이야. 부정하고 싶겠지만, 딱 그모습이다. 정말로. 다만, 다른 점은, 너희들이 다른 사람에게까지 그런 정신을 내비친다는거지. 팬질도 적당히 해라. 너희들만 보면 답답하고 화가 치밀어.

  18. 팬으로써 2009.09.17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 남기고가요. 안쓰려고 했는데 댓글보니까 기분이 묘하네요. 일단 오빠가 술집 가신건 맞는데요, 요새 다이어트하신다고 술 끊고 운동중이셔서 친구분만 술마시신걸로 알구요. 상대분께서 술 많이 취하셔서 오히려 강인오빠는 맞으셨구요, 그분이 불려온 웨이터나 술집 사장에게까지 폭력을 휘두르신 걸로 알고있어요. 인터넷에 삽을들고 싸웠네 어쩌네 하는데요. 상대분 외상없으세요. 26살 건장한 청년이 시비붙어서 때렸는데 외상이 없다는 자체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그리고 대부분 기사에서 불구속 입건이라고 쓰여있는데요, 소속사측에서는 불구속입건이 아닌 참고인 자격으로 가셨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팬들이 무작위한 쉴드를 치는게 아니고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거 조금이나마 알아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19. 루시퍼 2009.09.19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이죄다!!!

  20. 2009.09.20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텐프로라고 , 여자끼고 노는술집이라던데
    솔까말 그것만으로도 욕먹을 일 아닌가?
    걔다가 쌈질까지면....후

  21. 두루본 2009.09.22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수리는 사람보다 8배 가량 멀리 본다고 하죠. 그런 독수리처럼 여행, 등산, 스포츠/공연 관람시 멀리 보고 싶으신 분은 http://www.durubon.com/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