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국장 기간동안 며느리들의 부축을 받으며 김대중 전 대통령 곁을 지키셨던 이희호 여사께서 국민들에게 바라는게 있었습니다... 어쩌면 국민들에게 바라는 마지막 부탁일 수도 있겠습니다.

어제 영결식 후 김대중 전 대통령을 모신 운구차가 서울광장에 도착했을때 잠시 차에서 내린 이희호 여사는 국장기간 동안 남편의 서거를 애도해 준 국민들에게 감사의 말과 바램도 함께 전했습니다. 기력이 없으신거 같았던 이희호 여사는 미리 준비한 메모를 읽어 내려 가시면서 강한 어조로 국민들에게 마지막 바램을 전했습니다.

국민추모문화제를 잠시 지켜볼꺼 같았던 이희호 여사는 곧바로 서울광장을 떠났는데 하늘에는 노란 풍선과 함평나비 518마리가 하늘 향해 날아갔고, 시민들은 "김대중"과 "이희호여사님 힘내세요"를 외쳤습니다. 떠나는 운구차를 향해 손을 흔들며 작별을 고하던 시민들은 '행동의 양심인'으로 살아가겠노라 다짐했습니다.

       

글과 영상 내용이 유익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버튼을 눌러 추천해 주세요. 로그인 없이 가능.^^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