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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의원직을 사퇴한 민주당 최문순, 천정배의원이 어제 저녁 명동에서 시민들 앞에 섰습니다. 의원직을 사퇴하고 두분이서 함께한 첫 자리였습니다. '언론악법 원천무효 천만인 서명' 운동에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하기 위해 최문순 천정배 두 의원이 선봉에 선 겁니다. 이종걸, 추미애의원은 서포터 역할을 하였고, 창조한국당 유원일 의원도 응원차 방문 하였습니다.

미디어담당 취재기자 두분 이외엔 다른 기자들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마이크를 들고 시민들에게 언론악법의 원천무효 이유를 설명하며 서명에 동참해 줄것을 천정배, 추미애 의원은 호소했고, 최문순 의원은 전단지를  나눠주었습니다.

시민들의 반응도 예상외로 뜨거웠습니다. 방송을 듣고 그 앞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 시민들이었습니다. (길 건너에서 거닐던 분들도 띄엄띄엄 와서 서명을 해 주셨습니다.) 명동에서 가진 첫 서명에 반응이 뜨겁자 최문순, 천정배 의원 얼굴엔 활~짝 웃음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서명이 끝난 후 시민들은 두 의원에게 악수를 청하거나 힘내라는 격려를 해 주었습니다. 정치적인 서명자리였지만, 분위기는 시민들 + 정치인들 = 한가족이 된 분위기였습니다.

아랫 영상은 최문순, 천정배 의원을 인터뷰 한건데, 명동에서 서명 첫날 시민들 반응에 대한 생각과 왜 사퇴를 했어야 했는지...그리고 시민들의 서명하는 모습들을 촬영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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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순c 2009.08.01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문순의원님 사퇴할때 아쉬웠는데 영상보니 안심 되네요 ^^
    정보 감사합니다..

  2. 삐삐 2009.08.01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의원뱃지 달 그날을 위해서 국민과 함께 해 주셔요~~

  3. 1000만 2009.08.01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라인 서명은 안하나요?

  4. ㅠㅠ 2009.08.01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끝까지 힘내서 싸워주세요,,

  5. 최문순,천정배 2009.08.01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존경스러운 두분입니다.
    끝까지함게하겠습니다

  6. 일렁바다 2009.08.02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이 많으시네요.
    지방순회를 한다니 기다리겠습니다.
    참 여러가지로 사람 피곤하게 하는 현정부라...도대체 살 맛 안나는 대한민국입니다.

  7. 고맙습니다 2009.08.02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정배같은 정치인이 우리편이란게 얼마나 다행인지...
    애써 앞자리를 다투지 않지만, 늘 간절한 순간에 곧은 목소리를 내는 ....
    얼른 하던 일 멈추고 명동으로 가야겠습니다.
    최문순 의원님....거리의 정치인 문순c의 열렬 독자입니다.
    두분 강건하시고, 승리의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

  8. 바람처럼~ 2009.08.02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세상이 미친거같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까요?
    언제라도 대전에서 이런 일이 있다면 당장에라도 서명에 동참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