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하늘향한 외침소리 영원하라 노무현!


어제 서울광장에서 거행된 노제와 서울역까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운구행렬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권양숙여사를 비롯한 아들 건호씨와 딸 정연씨 그리고 한명숙 전 총리등이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노제가 거행되는 것을 지켜 봤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따님 정연씨의 오열에 저도 주위에 있던 분들도 "울지 마세요"를 외치며 함께 울었습니다. 아버지의 육성이 담긴 사랑으로 노래가 흘러나오고 시민들이 함께 따라 부르자 정연씨는 흐느끼기 시작하더니 끝내 "아버지"를 부르며 오열했던 것입니다. 누가,왜, 우리 마음속의 국부이자 한 가정의 아버지를 떠나 보내게 끔 했는지요.

봉하마을에 가서 본 수많은 추모 현수막 중 봉하마을 주민들이 내 걸은 "권양숙 여사님의 눈물을 씻겨 주세요"란 추모 현수막을 본적 있습니다. 우리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식이나 손주들이 더 이상 슬퍼하지 않도록 잊지 말고, 관심가지고 지켜 주었으면 합니다.

           

more..



글과 영상 내용이 유익하셨다면 그냥 가지 마시고, 아래 view on (추천) 클릭해 주세요. (로그인 없이 가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한국너구리 2009.06.02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하네요. 힘내세요. ㅠ.ㅜ

  3. sambo26 2009.06.02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9재를 서울시청광장에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시민들도 참석하게

  4. 천태산 2009.06.06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은 이렇게 흘러가는것을 많은 날 무엇을 위해서 이렇게 존재 했고 무엇을 위해서 많은날 밤을 지새우면서 역사의 뒤안길을 흘러 보냈단말인가..우리 모두들은 지금 이순간 그분을 보내면서 슬퍼도 했고 지난 시절 아쉬움을 뉘우쳐 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분명히 자연으로 돌아간 그분은 진정 우리들의 영웅이었다는것을 다시금 알것 같습니다 정말 슬펐지요..마냥 슬퍼만 할수는 ㅇ없었지요..부디 평안하시소서.당신을 사랑했습니다..지금 보낸지 몇일이 지난 지금도 당신을 생각하면 왜 이렇게 슬프고 눈물이 나는지 오랜 아주 오랜 그리운 님을 생각을 하듯이 그렇게 슬픔니다..이제 우리들은 이순간 할수있는 일들이 많이 있지요 이명박 정부가 서서히 독재자의 길로 가는 서슬 퍼란 칼을 갈고있는 지금 현실은 암담하고 어떻게 이룩한 민주주의 인데 이들 손에서 멋대로 국민들을 향해서 비수를 들이대고 하는 자들 국민들은 위대하다는 것을 새삼으로 느끼게 해줄것이다 이들은 분명히 앞일을 이렇게도 아둔하게 생각을 한단말인가 용서 할수 없는도다..부디 천국에서도 지켜 봐주세요 우리들을 격려 해주세요 분명한것은 바로 진리가 이긴다는것입니다 분명히...

  5. khu 2009.06.07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진리를 따지냐 한심한 것들아 너희는 조종 단한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게 될것이다.
    노무현의 할아버지는 좌빨이었다..
    우리 한국에 지금 간첩이 몇명이나 있는지 아니? 진리는 ㅁㅊ놈들아
    현실을 제대로 봐라, 범죄자 한테 동정은 여기까지 개깔땐 언제고 이 치졸한 놈들 퇘 ㅗ

    • wlguswod 2009.06.20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지금 무식한 너를 만난다면
      망치로 머리를 부셔버릴꺼다....

      왜냐고?? 무식하면서 떠드는 니가 뽑은
      이명박과 친일파당이 사람을 너무 많이 죽고 아프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 tkadhk 2009.06.23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식이라면 박통은 좌빨 장교였으니 박근혜는 뭐가 되는 거지? 큰아버지 박상희는 경북지역 공산당 간부였고 경찰을 피해 도주하다가 총에 맞아 죽었는데.... 위에 쓴 네 논리라면 넌 어떻게 생각하니?

  6. 일송 2009.06.14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서 몇 십억이면 한국인의 눈으로 엄청난 호화집인 것은 사실이다. 미친사람인가? 졸리 저택과 비교해서 호화가 아니라는지 말도 안 되는 논리로 합리화 하려는 것은 더 꼴볼견이다.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을텐데 어찌 이다지도 적반하장일까? 수많은 사람들이 실직 등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세상을 향해 이럴수는 없습니다. 자폭이라도 해야죠. 노무현스러움 스스로 죽음을 택할 그였기에 그를 바라보면 고개가 숙여집니다. 가족들이 아버지의 신념을 지켜주지 못함을 노무현이 침묵으로 가족들의 십자가를 대신 짊어진 것으로 더욱 아립니다. 가족들은 자유롭지 못한 댓가를 지불한 것 인정해야합니다. 그리고 너무 미화하는 것은 추태입니다.

  7. 주니.. 2009.06.20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까지도.....믿어지지가 않고 마음이 아파서 눈물만 나옵니다....

    노무현.....제발......

    다시 한 번만 더 보고싶습니다....

    당신이 그토록 만들고 싶었던 사람사는 세상을 위해 열심히 살겠습니다...

    그리고 사회의 방향을 좋게 바꾸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8. 아픕니다. 2009.06.20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귀하게 생긴분. 부친이 너무 맑고 강직한 분이라 자녀분들도 그 피를 이어받아 존귀한 모습을 갖추셨네요. 아픔을 같이 나눌께요. 무엇보다 건강하세요.

  9. 울지마세요 ㅠㅠㅠ 2009.06.20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 이 억울한 심정을 풀 날이 올 것입니다. 그때까지 권양숙 여사님 잘 보필하시면서 굳건히 견뎌 나가시길 바랍니다. 누구보다 존경하고 사랑하던 아비를 잃은 딸의 마음 절절히 이해가 가서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어느 전현직대통령보다 깨끗했고 어느 전현직 대통령 자식들보다 바르고 검소했던 권여사님과 당신과 건호씨를 잊지 않을 것입니다. 독하게 견디셔야 합니다.

  10. 그래 2009.06.21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이거 저거 다 치우고..못생겼다.. 진짜..

  11. 박종진 2009.06.21 0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와 같은 소중한 한표 한표 모여 16대 대통령 되신 노무현 대통령!!

    영상을 보고 있자니 너무 가슴 아프고 눈물이 흐르네요

    아아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ㅠㅠ

  12. 2009.06.22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여사님이 소위 생계형 비리를 저지르지만 않았어도....

    노통은 늑대들의 사냥감이 되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전 사실 권여사님이 지독히 싫습니다.

    고인을 보낸 가족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만....

    정말 싫습니다.

  13. 노님 2009.06.24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 가족탓하신분들, 그런감성으로 어떻게 이세상을 악으로 살아가실려는지 그대들의 가족이 심히 염려되네요..가슴에손을얹고 양심적으로 자기자신에게 물어보세요..정말 가족땜에 돌아가셨나!
    나라생각좀 하시구요.

  14. 휴휴 2009.06.24 0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빚있어서 고향사람 후원자한테 돈 빌린걸 까는 사람때문에 노통이 돌아가셨지.자기들은
    돈없으면 돈 안빌리나?
    가족들 이간질로 또 유족 상처줄 심산이지. 못돼쳐먹은 사람들

  15. 4차원 2009.06.25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 했으나 추천이 안올라 갑니다 헉

  16. 권오경 2009.07.10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을 바로 보는 현목과 넓게보는 안목이 있어야 합니다. 노무현을 추종하는 상식적 사람들의 가치는 이런걸 갖추고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 넓은 이해 ~ 우리나가가 곧 이런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천국이 될것 입니다. 삐뚤어진 기득권을 유지하려고 발악하는 사람들은 어디가서 살아야 하나요. 불쌍한 사람들... 그들은 누구를 추종할까요? 댓가성 수천, 수백억 받아 먹고 오리발 내미는 사람들을 추종하나요? 영원한 지주 재벌들의 수족이 되고 싶나요. 얼음장 같은 가슴으로 사랑을 논하는 삐뚤어진 상식으으로 뭉친 사람들이 당신들의 주인인가요.. 당신들이 설 자리는 더이상 이나라에는 없습니다.

  17. 실버 2009.08.04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믿을 수가 없습니다.
    보고 또 봐도 눈물만 흐르고, 가슴속 응어리의 무게는 커져만가고 있으니..

  18. 실버 2009.08.04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구님,
    항상 화이팅을 외쳐주고 싶은 사람입니다.

    " 화이팅~! " ^^

  19. 뽀여니 2009.09.11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봐도 넘 눈물이나요..
    보고싶네요 노무현 대통령님...
    그리고 항상 이런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몽구님!!

  20. 1리터의 눈물 2009.09.19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갑니다....

  21. 2016.09.30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살한 사람은 잘못된 자다
    우상화 하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