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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이리스 제작발표회가 있었다. 이병헌,김태희,정준호,김승우,김소연,빅뱅탑, 드라마에 출연하는 톱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일본인 팬들은 관광버스를 타고 이들 스타들을 보기 위해 제작발표회장에 모였다. 버스들이 건물 주변에 주차되고 교통경찰까지 출동했다.

취재진들도 이처럼 많이 모인건 처음이었다. 스타들에게 모든 관심이 집중됐다. 어떤 드라마이길래 톱스타들이 출연하는걸까...제작발표회장에서 틀어 준 드라마 아이리스 예고편이 더 궁금했다. 출연배우들의 질의 응답이나 촬영 중 에피소드는 많이 나와서...예고편을 공개한다.

모두가 놓친 아이리스 예고편 공개.

짧은 예고편이지만, 기대를 한껏 부풀어 오르게 만든다. 언제 어느 방송국에서 방영되는지 확정되지 않았지만, 이 드라마 만큼은 꼭 봐야겠다. 현 남북 시국과 잘 맞아 떨어지는거 같기도 해서...



드라마를 소개하자면.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그리고 로맨스를 그린 첩보 액션물이다. 김태희는 국가정보기관의 특수요원으로 지적이고 강인한 여성 캐릭터를 선보인다. 김승우는 김정일의 경호대장 출신으로, 조국을 위해 목숨을 거는 '박철영' 역을 맡았다. `박철영`은 이병헌이 맡은 국가 정보 기관 소속 특수요원 `김현준`과 함께 한반도의 전쟁 위험을 제거하는 동지이자 적으로 운명적인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탑은 극중 미국의 베일에 감춰진 비밀조직 아이리스 소속 요원으로, 이병헌을 암살하기 위해 파견된 킬러 역이다. 정준호가 맡은 역할은 국가안전국(NSS) 소속 엘리트 요원 진사우다. 항상 최고의 요원이었지만 현준(이병헌)과 승희(김태희)를 만나면서 변화하는 인물이다. 현준과는 절친한 친구에서 서로의 가슴에 총구를 겨누고, 승희와는 사랑 때문에 고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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