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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MBC를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속터진 MBC'였습니다. 라디오 PD들이 MBC 사장실 앞에서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는데, 이유는 라디오 프로 진행하는 김미화를 교체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라디오 PD들이 반발한 것 입니다.

이근행 노조위원장이 엄기영사장을 만나 지금 MBC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다 얘기하며 답변을 요구 했지만 금요일까지만 기다려 달라고 했답니다. 그때까지 기다린다고 하는데...

대체 어떤 상황이길래 KBS와 YTN에서 봤던 풍경을 MBC에서 마저 보게 되는지 영상으로 알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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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지훈 2009.04.09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갈수록 언론에 대한 정권의 압박이 심화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이대로 간다면 언젠가 모든 대한민국 국민들은 귀가 막히고 눈이 멀겠지요...안타깝습니다...

  2. 이경훈 2009.04.09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부랑탱이들...

    나의 눈과 귀는 살아있다
    바른소리와 바른상황을 볼수 있다

  3. 여피디 화이팅 2009.04.09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여튼 쟤네들 똘똘 뭉치는 습성은 무서울 정도다.
    니네끼리 좋다고 똘똘 뭉쳐봐야....타향사람들의 경멸만 사게 될 뿐이다. 그걸 알아야지 ㅉㅉㅉ

  4. d 2009.04.09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사 잘 되는데, 애써 김미화는 빼서 무슨 이득이 있는건지.

  5. tkfkd 2009.04.09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라인 『현 』『금』『카』『지』『노』.. 하루에 십만 따기 쉬워요

    『p』『a』『n』『g』『p』『a』『n』『g』『b』『a』『d』『u』『g』『i』『.』『c』『o』『m』

  6. MBC차단 2009.04.09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엠비시 민영화 서명운동을 합시다.
    이들이 언론탄압 운운하며 허위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민영화하여 새로운 부대에 새로운 사람들을 담읍시다.
    이들은 기득권을 놓지 않으려고 혈안이 되어 거짓방송, 단체행동을 일삼고 있습니다.
    현재의 공영방송은 그들의 일자리를 지키기위한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빨리 민영화 시킵시다. 정치놀음을 마감시킵시다.

  7. 썩어가는 한국 2009.04.09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아침에 나라가 왜 이 지경이 됐냐고.

  8. mbc정화 2009.04.09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익정권에 아첨했으면
    이제 사라져 줄래.
    좌익시절 땡 종쳐 부렀잖아

  9. 왜? 2009.04.09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언론들이 쓴소리들을 하는지는 생각않고서 터져나오는 말들 틀어막기에만 급급한 정치인들!!! 그러다 국민들에게 큰코다칠겁니다!!!!

  10. 스카이 2009.04.09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년봉 1억 식 받으며서 하는 일이 무언지 궁굼하군요 떳떳하게 1년이상 나라를 온통 뒤집어며 외곡된 보도

    진실을 검찰에서 떳떳히 외 나가서 못 밝히는지 민영방송 해서 기득권 내놓고 실력으로

    승부 하시라고 말하고 싶군요 먼 투사 인양 언론인 공영방송 하는데 과연 가슴에 손 올리고 생각 해보시지요

    • 우습군 2009.04.09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식으로 거짓매도를 한다고 사람들이 속을것같아?
      당신같은 사람때문에 어렵게 쌓아올린 민주주의가 뒷걸음질치고 있는거거든~~

  11. 임선영 2009.04.09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석희씨가 대통령되면 참 좋겠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