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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에서 배우로 첫 모습을 선보인 최송현.
인사동스캔들 제작보고회에서 그녀에 대한 관심은 컸다.
배우로 첫 작품을 찍은 소감과 김래원과 열애설에 대한 해명등
그녀는 취재진들의 질문에 긴장하면서도 차분하게 답했다.

특히, 열애설 질문 받고, 최송현이 답변을 한 후 부터 김래원 표정은
급변(?)했다. 난 열애설 난 사실도 몰랐지만 취재진들 사이에서 관심이 컸고,
처음 사회를 본 개그맨 한민관이 진행을 좀 어설프게(?)하자 김래원이 직접 질문도
묻고, 암튼, 묘한 기운이 감돌았음.

배우로 첫선을 보인 최송현의 소감은 어땠을까...
마지막 임하룡이 했던말은 누가 꼭 새겨 들었으면 좋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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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K 2009.04.08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민관씨 진행이 어설퍼보기긴 했지만, 김래원씨도 표정관리가...--;

    그나저나 임하룡씨의 마지막 멘트...ㄷㄷㄷ

  2. 뭐여 2009.04.08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송현듣보잡은 래워니한테 군침흘리면주거

  3. 2009.04.22 0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래원씨가 좀 프로답지 못한 모습을 보여서 아쉽네요...

    신작 주연 배우가 대놓고 저런 태도라면 조금 곤란하지 않을까요.

  4. 뭐냐 2009.04.29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정관리도 못하고 저게 뭐냐...
    지금껏 좋았는데 오늘 저 영상하나로 사람이 실망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