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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이정민 아나운서가 최근 드라마 소재로 자주 등장하는 아나운서와 앵커 역할에 대해 드라마상 아나운서와 실제 아나운서는 다르다며 시청자들에게 혼란을 드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함.

실제 아나운서들은 화려하거나 재벌2세와 만남이 잦다거나 야망을 갖고 있지 않는데 드라마상에서는 화려하고 재벌2세와 만남이 잦고 야망을 가진 직업인으로 묘사돼 조금 안타깝다고 함. 그러면서 아나운서들은 직장인에 가까운 방송인일 뿐이고, 평범한 사람이라는게 이정민 아나운서가 말하는 실제 아나운서들이라고...

그리고 박예진도 이번 드라마에서 앵커 역할로 나오는데 지난 MBC 총파업때 9시뉴스데스크를 봤는지, 박혜진 앵커가 파업에 동참해 뉴스 진행을 잠시 못했는데 , 박혜진 앵커가 안나와서 아쉬웠다는 말을 함. 파업과 관련해 실제 박예진씨가 박혜진 앵커였다면 어떤 소신을 갖고 행동했겠냐는 질문을 하고 싶었는데...암튼, 박예진씨가 MBC뉴스 앵커의 말을 하자 이정민 아나운서가 KBS뉴스도 많이 봐달라고 하는 부분이 좀 씁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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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2009.02.22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과 몇년 전까지만 해도, 조금만 뜨면, 바로 재벌 2세와 결혼하는게 정상적인 코스 아니었나?? 재벌 2새와 아나운서와의 사교클럽도 있었잖아.?

    노현정씨. 뜨자마자 결혼 성공.

    인생 로또 터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