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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불법집회로 규정한뒤 유가족과 시민들을 둘러 쌓지만, 촛불을 들고! 검찰을 규탄하고! 철거민 희생자 넋을 기리는 21번째 추모제가 많은 시민들의 참여속에 진행 됐다.

다음은, 규탄 발언 중 한 시인이 나와 용산 참사 희생자를 생각하며 지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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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kdwpska1 2009.02.15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사가 얼어 죽었냐 너는 열사와 열에 죽은 놈들과 구분을 못하냐 이개새끼야 너 쓰례기 싸이코패스지 병신 자빠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