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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토요일(30일)부터 한강야외수영장이 개장 된다고 합니다. 어제 오후 시간이 나서 바람도 쐴겸 같이 일 하는 후배와 손님 맞이 준비에 한창인 잠실 야외 수영장을 다녀 왔는데 올해부터 시설과 서비스 면에서 작년과 어떻게 바꼇는지 정보를 알려 드릴까 합니다.^^;

먼저, 이용요금은 작년과 비교해서 1.000원이 올랐다고 하네요. 이용요금은 어린이 3000원, 청소년 4000원, 성인 5000원이고, 이용시간은 오전 9시~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열대야 현상 일어날 경우에는 밤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합니다. 멋진 조명 아래서 밤 늦게까지 수영한다..캬~ 시원할꺼 같네요.^^;

그리고 올해부터는 이용요금을 신용카드로도 결제할 수 있다 하네요. 단체 이용객들에겐 할인도 되는데 몇명부터인지 알려 줬는데 까먹었네요 이런.;;; 탈의실도 사물함 비롯해 초 현대식으로 바꾸고 있었고, 샤워실도 증설해서 이용자들의 기다림의 불편을 최소화 했다고 합니다. 응급실도 운영하고 있고 풀장 바닥도 예쁘게 그림을 그려 놨더군요.

한강야외수영장은 총 6개가 있고, 3.000여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다네요. 어제 찾아간 날은 개장 준비중이어서 탈바꿈한 수영장의 완전한 모습을 볼 수 없었지만, 어느 (일반)호텔 수영장 못지 않는 시설을 갖춰놓고 개장 한다니깐, 멀리 해수욕장으로 갈 필요가 있을까요? 바가지에 교통체증에..주말에 한강야외수영장으로 가 보는것도 좋을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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