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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새벽부터 문근영양 때문에 저도 눈물 찔끔했네요. 기사를 보니 역대 최연소 대상 수상자라고 하던데 , 수상자가 발표되고 앉아 있던 자리에서 한동안 무대에 오르지도 못하고 눈물만 흘리던 문근영. 정말 축하 드립니다.

수상자 발표 기사가 나간 후 포털사이트에 노출된 관련기사 댓글들을 봤는데, 네티즌들의 축하글들이 많이 달리고 있네요. 수상소감에 감동받고, 네티즌 댓글에 가슴 뭉클하기까지 합니다. 방송3사 대상 수상자 중 가장 많은 축하를 받지 않을까 생각도 드네요.^^

몇년만인지 기억도 나지 않지만 새해 첫날을 가족들과 함께 보내고 있는데 (지친 몸 충전 좀 할겸) 누나가 문근영 칭찬을 엄청 하네요. (말 안해도 다 아는데 ㅋㅋ)

사진은 SBS에서 제공해준 사진입니다.

베스트커플상 수상할때 좀 황당했겠지만 환하게 웃고, 대상 수상할때 한없이 울던 그녀의 수상소감에서 진심과 겸손함을 느꼈습니다.

* 다음은 문근영양 수상소감 .

문근영 : 정말 큰상 주셔서 감사 드리구요. 근데, 감사하는 마음보다 죄송하구 무거운 마음이 더 큽니다. 이렇게 큰상을 주셔서...앞으로 연기 계속하고 싶은데 이 상이 큰 짐이 될꺼 같아서요.

한예슬 : 문근영씨는 이런게 매력인거 같아요. 너무 진실되고 꾸밈없고...

류시원 : 문근영씨 연기 더한다고 해서 뭐라 할 사람 아무도 없어요. 대상 받는거 부담갖지 말구요. 더 잘하라는 의미로 주는 거니까...생각나는 사람에게...

문근영 : 할머니가 되게 많이 생각나는데요...스텦...동료...등등 <중략> ... 너무나 행복한 시간인데요. 그냥 이거는 오늘 밤까지만 기억하구요. 내일부터 더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연기하는 배우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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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과 함께 베스트커플상 수상한 문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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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SBS 연기대상 대상 수상자 문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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