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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설닷컴에 자세한 내용이 나와있지만, 어제 저녁 언론노조회의실에서 YTN 해직기자들과 일제고사 거부 해직교사들의 만남이 있었는데, 이들은 만남을 통해 무슨말을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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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lsflrudckf 2008.12.23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고사 거부교사가 파면됨은 당연하다.
    성추행 교사는 피해자가 고작 몇명에 불과하지만,
    일제고사 반대 산동을 한 교사는 반 전체와 전 국민을 상대로 범죄를 저지른게 아닌가?
    국가경쟁력 향상에 걸림돌이 되고, 사회질서를 문란케하며, 좌익선동을 하여 조국을 위험에 빠뜨리는데
    이게 어찌 성추행따위와 비교될 수 있느냐! 그러고도 스승이랍시고 존경받길 원하느냐!
    그러므로 더욱 무거운 처벌을 받아야함은 상식적으로 매우 당연하다.

  2. wlsflrudckf 2008.12.23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하다 대한민국 전투경찰 - 전교조와 맞서는 전사들에게


    그대는 우리의 전사, 우리의 자랑
    대한민국 전투경찰
    그대는 우리의 폭동진압 특별 공격대원

    전투경찰의 푸른 영혼은
    벌써 우리게로 왔느니
    우리 숨쉬는 이 나라의 하늘위에
    조용히 함께 하느니

    우리의 동포들이 밤과 낮으로
    정성껏 만들어 보낸 기대마 한대에
    그대 봄을 실어 날았다간 내리는 곳
    소리 없이 벌이는 고운 꽃처럼.
    오히려 기쁜 몸짓 하며 내리는곳
    쪼각쪼각 부서지는 산더미 같은 좌익폭도

    수백개의 쇠파이프와
    돌과 화염병과
    머리속이 새빨간 벌레 같은 폭도들로
    우리의 땅과 목숨을 뺏으러 온
    원수 북괴의 흉악한 공작을
    그대
    몸뚱이로 내려쳐서 깨었는가?
    깨뜨리면 깨뜨리며 자네도 깨졌는가?

    장하도다
    우리의 대한민국 전투경찰이여
    너로 하여 향기로운 삼천리 산천이여
    한결 더 짙푸르른 우리의 하늘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