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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보고 있어도 웃음이 절로 나오지 않나요?  지금껏 많은 현장을 다녔지만 가장 민망했고 힘들게 찍은 사진을 꼽으라면 밑에 사진들을 꼽고 싶습니다.  총각인 제가 가까이 다가가 사진 찍기가 좀 민망했던, 바로 앞에서 찍어야 해서...;; 오히려 아기 엄마들이 더 가까이 오라고 할 정도로...ㅠ
 
더 민망했던건 아기가 모유 먹고 있는데...나도 모르게 침을 꿀꺽하고 삼켰더니...주위에서 엄마들이 웃으며 넘 긴장하지 말고 편히 사진 찍으라고 ... ㅠ 또 이곳에 못 올릴 정도의 사진들을 많이 찍었던...원래 민망한 사진들이 아닌데..울 나라 정서상.^^;;

모유 먹는 아가의 순수한 표정과 엄마의 따뜻한 사랑 느껴 Boa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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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밤 2008.11.15 0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사진이군요. 날개만 달면 천사로 보일듯...

  2. 2009.04.28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너무예뻐요ㅠ

  3. 파리아줌마 2010.08.12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총각인 몽구님이 민망했다는 것도 이해는 되네요.^^

  4. 김정수 2011.08.17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 기 ♥

    어감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