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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오후 YTN 남대문 사옥 후문 앞에서 조촐한 기념식이 열렸다. YTN 개국 '생방송 5,000일'을 맞이한 것이다. 후문 천막 앞에는 케익과 피자 그리고 시민들이 선물한 목도리와 휴대폰 고리등이 준비되었다.

노종면 위원장의 펭귄도 울고 갈 썰렁한 멘트가 터져 나오고, 이제는 한 식구보다 더 끈끈한 정이 들어 버린 노조원들은 케익의 불을 붙이고 박수를 치며 생방송 5000일을 자축 했다.

돌발영상의 조속한 정상화를 바라는 한 마음으로 케익을 잘랐다.

YTN 사측에 의해 강제 해직된 노조원들도 자리를 함께 하고 있었다. 누구보다 감회가 남달랐을 해직 기자들이 맞이한 YTN 개국 5000일은 어떤 느낌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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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따뜻함 2008.11.10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
    장기전으로 갈 가능성이 있다면 실탄지급 요청하세요.
    여러분 뒤의 많은 국민들이 함께 할 겁니다.^^

  2. 곧 터집니다.!! 2008.11.14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엔 정말이지 한숨만 가득합니다.!!
    막장으로 가자는건가 봅니다.
    회사에서도 직원들이 전부 날리입니다.
    조금만 기다립시다.
    힘내시구요. 화이팅!!

  3. 응원 2008.11.14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도와드릴방법이 없는지 ,,,,


    암튼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조심들 하시길,,,,

  4. 아름다운세상 2008.11.14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발영상 정말 재미있는데..
    힘내세요~

  5. 힘내세요 2008.11.15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뜻을 함께하는 국민들이 많습니다. 포기하지마시고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어려울땐 도움을 요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