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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노조의 낙하산 사장 반대 투쟁 105일째였던 지난 30일. 'YTN과 공정방송을 생각하는 날' 문화제는 500여 명의 시민과 각계 각층의 인사 및 언론인이 모두 한 자리에 모인 사실상의 '승리 선언'이었다. YTN 노조, 이미 여론을 충분히 모아가고 있으며 명분상으로는 승리를 거둔지 한참이다.

 하지만 끝이 보이지 않는 투쟁이라는 점이 못내 아쉽다. 투쟁의 끝은 어디까지나 구본홍씨의 의지에 달려있다.

노조와 시민들은 이날 이미 '승리'를 만끽하며 의지와 명분을 다지고 있었다. 마치 콘서트장과도 같은 그 열기들, 투쟁의 진화를 몸소 선보이고 있었다. 하나되어가는 YTN 노조와 시민들, 그럼에도 이명박 정부는 여전히 방송장악의 꿈을 버리지 않고 있는 것 같다. 초여름에 아무도 모르게 시작됐던 투쟁은, 이제 만인의 주목을 맞으며 한겨울을 바라보고 있다.

           

[링크 : 보컬 임지선 기자의 공연 후기 ]

미디어몽구 취재 파트너 ▶ 박형준의 창천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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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실비단안개 2008.11.01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일의 풍경이 궁금했는 데 소식 주시는군요.
    감사드리구요 - (웃어도 되나요?^^)^^

    30일날 집회 현장에 갔었답니다.
    공유수면 매립 설명회 저지 - 건 - (한쪽에선 람사르 총회로 누군가는 웃고 있었지만, 다른 한쪽에선 이런 집회가 있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함께 하셨군요, 감사한 일이구요 -
    한겨례 기자님의 노래 잘 들었습니다.
    흠 - ;
    죽어도 눈물 흘리면 안되겠지요?

    YTN노조 힘 내세요!()

    몽구님 수고하셨습니다.

  2. ㅇㅇ 2008.11.01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리는 개뿔~
    국민들은 ytn같은 마이너에 관심도 없고
    거기서 지지고 볶는 신물나는 뻘짓해대는 노조애들한테는 더더욱 관심도 없다
    먹고살기 바뻐 죽겠는데 ㅉ
    열심히 해라 근데 괜히 막나가다간 니들만 손해일걸

    • 2008.11.01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던길 가시죠.

    • 뉴또라이괴독이군 2008.11.01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뒤져..왜 살어?

      넌 명박이 똥구멍 핥아주기 위해 존재하냐?

    • 당신같은 사람들때문에 2008.11.14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나라가 이모양 이꼴인거다.

      지금 이게 나라꼴이니?

      '니들이 정부를 안따라 주니깐 그런거다' 라고 하겠지?

      그런놈들을 '수구꼴통' 이라고 하는거다

    • P 2008.11.15 0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 같은 놈들을 바로 국개라고 한단다. '국민 개새끼' 알았냐? 정부가 몽둥이로 조져대든, 거짓말을 하든, 세금을 막 갖다 쓰든 너희 국개들은 정말 개처럼, 맞아도 맞아도 계속 주인에게 금방 꼬리를 흔들며 다가가고 오히려 주인을 나무라는 사람들을 물어버리지.
      왜 씨발 너희 국개들 때문에 명박이 안 뽑은 우리들까지 이렇게 매일매일 좆 같은 꼴을 당하면서 살아냐 되냐!

  3. 디케 2008.11.01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낙하산 내려왔을 때는 암말도 안하고 있다가
    정권 바뀌어서 보수인사 내려오니까 이제서야 방송공정성 어쩌구 하는건 뭐냐?
    돌발영상은 공정한 영상이야?
    지들 성향에 안맞는 사장 와서 맘에 안든다구 솔직히 얘기를 해야지
    아니왜 방송공정성은 팔아먹니? 예전엔 낙하산 없었어?
    좌익낙하산은 지들 맘에 드니까 암말 안하구 우익낙하산은 맘에 안드니까 낙하산이라구 하구 헐~
    기자들이 보면 제일 위선적이야
    계속 그렇게 노래나 불러라 어차피 그 케이블 보는 사람도 없음

    • 김훤주 2008.11.01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입 아프시지 않나요? 이불 펴고 드러누워 쉬시지요.

    • ㅇ_ㅇ응? 2008.11.01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수? 우익? 누가? 누군데? 그게 누군데?

    • 뉴또라이괴독이군 2008.11.01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굴 말하는거니?

      노무현 정권때도 서동권을 낙하산으로 내려보내니까 쫓아내지 않았냐? 등신아..

      예전에 낙하산 내려왔을때는 암말 안했다면 계속 그래야 한다는거냐? 머리 나쁜 인간아..

  4. 리만형제는 니네별로 가라 2008.11.01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덕스 공연을 들어보니,, 직업가수로 밥벌어 먹는 게 쉬운 일은 아닌거 이해가 되네요.

    공덕스는 취미로 하는 거라 이해가 가지만,, 윤종신은 얼마나 억울할까?

    우쨌거나 YTN응원하기 위해 없는 실력에도? 열정적으로 공연한 공덕스도 대단하고

    100일 넘게 빡시게 싸우는 YTN도 대단합니다.

    YTN 노조 여러분, 힘내세요.

  5. dream 2008.11.01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몽구님 건강 관리 잘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6. 부엉이 2008.11.02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클럽 결성하죠 ㅋ

  7. 허참.. 2008.11.02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수 뺨치기는... 노래방 4명 가면 그 중 노래좀 하는 애보다도 못한 실력이고만... 어이없다...

    • 가라~ 2008.11.14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는 달은 안보이고 손가락만 보이지? 그냥 그렇게 살아라~ 그게 편하겠다~

    • 거참... 2008.11.14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걸로 댓글 다는 사람도 있구나...

      지나가다 그냥 댓글 구경 했는데 어이 없는 댓글 참 많네

      요 ytn노조분들 정말 고생하시는데 아니 눈과 귀가 있다

      면 알거라 생각 되는데 평범한 자영업자 입니다 정치란것도

      잘 몰랐고 그냥 따듯한 밥먹고 등따듯한 내집만 있음 좋다

      고 생각하며 자랐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손으로 태양을 가

      린다는 말이 정말 딱 맞는말 인거 같네요...언제 이 시련

      이 끝날지 노조여러분들 아무쪼록 도움드리는것 없지만

      마음속으로나마 힘내시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