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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소년은 울지 않는다' 시사회에 김래원, 김유미등 유명 배우를 비롯한 또 한명의 스타가 참석했다. 영화 주연을 맡은 이완의 누나 김태희가 동생 응원차 시사회장에 참석한 것이다. 다른때 와는 달리 김태희는 극장에 들어서기전부터 기다리던 취재진들을 향해 적극적으로 영화 홍보를 해 눈길을 끌었다. 질문 할때마다 아무 불평없이 인터뷰에 응하며, 영화 홍보 하는데 최선을 다한 모습이었다.

이완은 영화 시작전 무대 인사 통해 관객들에게 많은 입소문 내주것을 부탁했다. 나같은 경우 몇년전까지만 해도 배우 이름만 보고 영화를 봤었지만, 요즘은 작품성이 흥행의 최대 요소 중 하나이다. 동생 주연 영화를 위해 발 벗고 적극적인 홍보하는 모습이 얼마만큼의 효과를 볼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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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 2008.10.30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예쁘네요... 와으...

  2. 이완 2008.10.30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영화배우 이완입니다.

    이번 영화 정말 좋은 작품입니다.
    많은 사랑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저 이완맞습니다. ^^

  3. dream 2008.10.30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구님 이분도 싸인 미리 받아놓아야 겠습니다
    전 몽구님 싸인을 받는 것이 더 좋아요
    즐겁고 평안한 오후시간 되소서

  4. 김태희 2008.10.30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탤런트 김태희입니다.

    이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영화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제 동생도 이쁘게 봐주시구요.

    감사합니다.

  5. 2008.11.01 0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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