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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투쟁 100일 문화제, 자유발언 중.

정병화 돌발영상 PD "제 팀장을 정직 6개월을 맞게 하고 , 바로 위 선배를 해고 당하게 하고, 혼자 살아 부끄럽게 남아 있는 정병화 입니다."
 
       

[링크] 동료취재기자,YTN지키미,국회의원,배우등이 YTN노조에게 전하는 말.

[링크] YTN투쟁 100일, YTN 기자들의 힘찬율동 '바위처럼'

[링크] 개그맨 꿈인 YTN 두 동생의 '풍자꽁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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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8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08.11.06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굿 2008.11.14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용기에 저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힘내시고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4. Jnk 2008.11.14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놔 간만에 눈물이 핑도내 .

  5. 자연 2008.11.14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이 사람들을 부끄러운 사람들로 만들었는지 한탄스립네요~
    부디 힘내셔서 좋은 돌발영상 많이 보여주시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부디 힘내세요.

  6. 한우리 2008.11.14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직한 피 정직한 눈물은 누구를 고려하거나 두려워 하지 않는데여
    수고에 감사드리구여 사랑합니다

  7. 아사달 2008.11.16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TN은 그 동안 그 어느 방송사보다도 공정한 뉴스를 전하려 노력했다고 본다.
    난 KBS 시사투나잇 사태보다도 YTN 돌발영상팀을 해체 하려는 현정부의 작태에 더 저주를 보낸다.
    사실, 각 방송사 기자,피디들이라고 모두 공정하고 진짜 진실을 전하려고 애를 쓴건 아니고 그래서 욕을 먹기도하고 또 그런 그 동안의 행태로 언론계가 이런거 당해도 싸다고..그다지 별로 불쌍하단 생각이 안 들때도 있지만 YTN 만큼은 도와주고 싶다.
    YTN 여러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