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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번째 생일 맞이한 YTN, 노조원들의 조촐한 생일파티!

활기찬 회사분위기와 사원들의 밝은 표정. 오늘 오전 YTN 사옥의 모습입니다. 명절 연휴 때문이 아니라, 모레인 7일 막둥이 YTN이 15번째 생일을 맞아 구본홍 출근저지 투쟁을 벌이고 있는 노조원들이 사장실 옆에서 조촐한 생일상을 준비해 파티를 열었답니다.

사과로 YTN을 만들고 떡과 케익을 준비해서 회사 창립 15주년을 자축 했는데 그 모습을 영상에 담아 봤습니다. 오늘 오전 노조원들이 보여준 밝은 표정들... 앞으로도 계속 보고 싶은데...우리 막둥이 YTN 15번째 생일 진심으로 축하 드려요.^^   (만감이 교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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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실비단안개 2008.09.12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로 만든로 만든 YTN이 인상적입니다.
    15주년 축하드리구요, 마음이나마 넉넉한 한가위 되시길 바람합니다.

    몽구님 수고하셨구요, 몽구님도 마음 넉넉한 한가위 맞으셔요.()

    • 실비단안개 2008.09.13 0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에 오타네요.
      어제 댓글 올리는 중에 저절로 튀더라구. 수정한다고 했는 데 그대로네요.ㅎㅎ

      알아서 읽었겠지요?
      송편은 먹고 남은 게 아니라 먼저 보내야 하는 게 아닌가요?

  2. 커서 2008.09.12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tn사태 백일째가 언제죠. 그날 이벤트 함 크게 합시다.

  3. 명박퇴진-ㅇ 2008.09.13 0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TN 노조의 요즘 모습들을 보면서 kbs에 촛불들이 들인만큼의 절반이라도 촛불을 들고 힘을 보태줬다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kbs를 보면서 대한민국 사람들이 다 보는 국민의 방송이라는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촛불시민들이 보내준 성원을 이렇게 무시할수가 있는지 안타깝습니다. 실질적으로 안보여서 너희들이 우리가 하는 노력들을 모른다고 하지만 정말 ytn노조보다 더 강하게 나갔어야 하지 않나요.
    정말로 지금까지도 촛불을 들고 응원하시고 여의도에서는 아니지만 마음의 촛불을 켜고 응원하시는 국민들을 위해서라도 움직이시기 바랍니다.
    몽구님 블로그기사땜에 맨날 절망감에 젖어가다가도 힘을 얻어갔니다.

  4. 명박퇴진-ㅇ 2008.09.13 0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TN 노조의 요즘 모습들을 보면서 kbs에 촛불들이 들인만큼의 절반이라도 촛불을 들고 힘을 보태줬다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kbs를 보면서 대한민국 사람들이 다 보는 국민의 방송이라는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촛불시민들이 보내준 성원을 이렇게 무시할수가 있는지 안타깝습니다. 실질적으로 안보여서 너희들이 우리가 하는 노력들을 모른다고 하지만 정말 ytn노조보다 더 강하게 나갔어야 하지 않나요.
    정말로 지금까지도 촛불을 들고 응원하시고 여의도에서는 아니지만 마음의 촛불을 켜고 응원하시는 국민들을 위해서라도 움직이시기 바랍니다.
    몽구님 블로그기사땜에 맨날 절망감에 젖어가다가도 힘을 얻어갔니다.

  5. 명박퇴진-ㅇ 2008.09.13 0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tn노조분들의 생일파티를 보면서 저분들이 정말로 ytn을 사랑하는구나를 느낍니다. 오류나서 위에 같은 댓글이 2개 올라왔는데 지울줄을 몰라서 죄송합니다.

  6. 힘이 되어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ㅜㅜ 2008.09.13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틈틈히 나가긴 하지만 뭔가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못하는거 같아 죄송해요 ㅜㅜ

    15주년 축하드려요 ytn화이팅!!!!!!!!!!!!!!!!!!!!!!!!!11

  7. 황우 2008.09.13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힘내세요. 또 오겠습니다.

  8. han 2008.09.14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의 입장에서 국민편에서 서서 방송하는 ytn이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9. 대견합니다 2008.09.16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TN 막내들의 투쟁

    참으로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YTN 여자 앵커분이 그러셨었죠.
    쪽팔리지 않기 위해 이 투쟁에 동참한다구요.
    국민들도 80년대 민주화투쟁을 거쳐 피를 흘리고 이룬
    비록 반쪽 민주화지만 이 민주화의 흐름을 거스르고 싶지 않습니다.
    YTN 막내 여러분들의 공정방송 투쟁이
    KBS노조에게도 각성과 분발의의 계기가 될 것입니다.

    15주년 축하합니다.
    공정방송 기대하겠습니다.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