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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본관 건물 철거를 두고 찬반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어제 오후 프레스센터와 국가인권위원회 건물 위에서 바라본 서울시청 본관 모습은 마치 폭격을 맞은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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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 건물에서 본 서울시청 본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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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피드맨 2008.08.28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구님,
    한발 늦었소!
    ㅋㅋㅋ

  2. 냐옹_ 2008.08.28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짜피 시청건물 부순 인간들, 다 하나님께 심판 받습니다.

  3. 보소 2008.08.28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술때 돼 부스는건데 거기서 하나님 심판은 왜 나와요??
    아, 이엠비가 시장할 때, 서울시를 하나님께 받친다고했죠??
    그 바치는 계획이 저 시청 건물에서 이루어져야 하는데
    그게 헐리니,
    하느님께서 노여워하실수 있죠?

    하나님 심판, 인정합니다!!

  4. 일제강점 2008.08.28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강점의 지배흔적은 정리하고 아픔의 역사를 보존해야 한다는 관점에서 서울시청사는 말끔히 없애버려야한다.

    • 뭐라카노 2008.08.29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픔의 역사를 보존... 말끔히 없애버려??
      무슨 말을 하는거야?

  5. 나인테일 2008.08.28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에선 불교도대회, 뒤에선 문화재 철거...

    참 잘 돌아가는 서울시입니다... 하아.....

  6. dantes 2008.08.28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일제강점 :100자도 안되는 짧은 한 문장에서 이렇게 앞뒤가 안맞는 글은 내생애 처음인 것같소

  7. 정우 2008.08.28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제청 근대문화 관리의 허점을 여실히 보여주는 현장이군요.
    이런일 다반사 입니다.과거 국내 최대의 염전을 했던곳의 건물을 가 지정만 하고서는
    토지(건물)주에게 토지 보상은 차일피일 미루다가 건물주가 홧김에 철거 해버린후에
    부랴부라 토지보상에 들어가서 주변의 염전 창고만 몇개 건지고 역사적 가치가 높은
    가장오래된 염전은 날려 먹는게 우리나라 근대문화제의 현주소입니다.

    이번에 서울시청사도 벌써 2년전부터 신청사 계획이 공개적으로 논의 됬음에도
    여직까지 가 지정만 받아놓고 뜨뜨미지근한 행정만 일삼으니 예견된 결과가 아닐런지요

  8. 엔즐군 2008.08.28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철거를 시작한 상태에서 "철거 논란"을 하면 어쩌자는건지...-_-;;
    처음부터 확실히 토론해서 결정을 내렸어야지...
    나중에 대한민국 전체가 이꼴 날까봐 두렵습니다.

  9. 2322 2008.08.28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원래 그렇쟎아요. 문화와 문화재에 대해 무개념한거 한국 따라올 나라 있을까요? 특히 윗대가리가 더 그렇죠. 다른 나라에선 역사보존해 산교육장으로 이용하는등 문화재보호는 상식인데 말이죠. 역사는 보존하는데 가치가 있고 역사물은 산교육의 산실인데 흔적을 없앤다고 역사가 없어지나요.

  10. 길s브론슨 2008.08.28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서지는 일제 잔재... 서울 시청,
    허물어지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영 아니네요.
    새로 짓는 서울시청. 어떤 모습으로 지어질려나?
    현대식 고층빌딩이 들어 선다면...
    서울광장은 어찌하나...
    서울광장과 잘 조화되는 설계이어야 할텐데...

  11. 양심 2008.08.28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이 시원하네요.

  12. 봉침 2008.08.29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부수냐???
    지금 일본의 앞잡이들만?? 득실거리는 모양새 구면...^^
    허기사..그려야 역사를 바로?/ 잡을수 있지 않겠남~~?ㅋㅋㅋ

  13. 이게 모냐... 2008.08.29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 일본 식민지 40여년도 한국 역사의 부분인데.
    아무리 치욕스러워도 부순다고 지워지는게 아닌데...
    오히려 치욕스러울 수록, 남겨두어서 후손들이 볼 수 있게 해야지.
    독일이 치욕스러운 역사라고 2차 세계대전에서 유태인 수용소를 막 박살내는걸 봤냐?

    우리는 피해자 입장이고, 독일은 가해자입장.
    그럼 더 창피한건 가해자입장.
    가해자들도 역사를 잊지 않기 위해서 남겨두고, 학습의 장으로 만드는데
    피해자인 우리들이 왜 치욕의 역사라고 지워버리려고만 하는지?

    뭐, 무작정 때려 부숴서 지울수도 있겠지.
    하지만 그럴때도 다른 관련 기관과 제대로 협의를 해서 확실히 해야지.
    지 꼴리는데로 부수고선 문화재위원회가 오락가락 했다고 탓한다는 꼴이란...

  14. 2011.08.17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저 때 완전히 부셨어야지 2018.12.17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때 완전히 부셨어야지

    친일파 박원숭이가 서울시장 되면서

    저걸 부수지 못하게 막은 것이

    결국 민족의 정기를 아직도 왜놈의 손 안에

    놓은 것이다

    결국 서울이 일본을 따라가고 있는 거 아니냐

    출산율 전국 최저도시 서울

    이게 일본에서 온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