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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은 아나운서가 어제 오후 여의도 MBC 경영센터에서 열린 2008 베이징 올림픽 MBC 스포츠 캐스터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방현주 아나운서와 함께 활짝 웃으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나경은 아나운서는 아시안 게임 때 모습을 잘 봐주시고 이번에도 진행을 맡겨주신 것 같다 첫 올림픽 중계지만 베테랑 파트너 김범도 아나운서가 있어 부담은 없다 며 새벽에 하는 프로그램이지만 시청률이 잘 나왔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나경은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올림픽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인 니하오 베이징은 자정부터 새벽3시까지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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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ooh8900 2008.07.31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머리작다

  2. 동물의왕국매니아 2008.07.31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서 봤더라..했더니 동물의 왕국에서 봤던 개코원숭이가 생각나더군요..
    비난 의도는 아니고 보긴본것같은 인상이기에 곰곰히 생각마이했었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