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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주주총회 연기되기까지 긴박했던 순간들

임장혁 돌발영상팀장의 간곡한 호소에 윙크한 YTN사장, 어떤 의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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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간만에... 2008.07.15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분좋아 지네요^^

  3. YTN을 지킵시다^^ 2008.07.15 0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보면서 눈물이 살짝 나네요 ㅠ ㅠ

    87년 그때의 종이비행기도 ......

    돌발영상 보며 항상 가슴속 시원함을 느꼈답니다

    앞으로 위의 눈치보며 그분 입맛대로 바뀔까봐...

    속시원한 방송을 다신 못보게 될까봐 걱정이네요

    그놈의 좌파, 좌파.. 지긋지긋하네요

    공정하고, 진실된 방송을 지키려고 하는게 좌파인가요 ^^

  4. 김동현 2008.07.15 0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장님 인상이 후덕하시네요.
    고생많으셨습니다. 안그래도 관심가지고 지켜보고 있었는데 다행이 별탈없이 잘 지나갔네요. 직원 여러분들이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좌/우, 진보/보수 치우침없고 권력에 무릎꿇지 말고 공정보도 부탁 드립니다.
    많은 국민들이 YTN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힘들고 고생스럽지만 YTN이 믿는 진실을 지켜 주십시요.

  5. 푸른하늘 2008.07.15 0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TN을 지키신 조합원분들과 관심을 가져주시는 시민분들께 감사드리고 싶은 맘뿐입니다. 직접 나서서 지키지는 못해도 댓글로나마 지지를 보냅니다.

  6.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2008.07.15 0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힘든 상황 서로 의지하여 언론 바로서기를 향해 가시는 님들께
    감사한 마음으로 이렇게 눈물이 납니다.
    힘든 시간 이겨 내십시오.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7. 아키후니 2008.07.15 0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 정권 들어서고 나서 조용할 날이 없네요.
    에휴~ 한숨만 나옵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정의는 반드시 이깁니다.

    여기 일본에서도 여러분들을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8. 새아침 2008.07.15 0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이 많으셨어요..
    끝까지 소신 지켜 주시길 바라요..
    더운 날씨..건강 조심하시길..

  9. 바람종 2008.07.15 0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이 아프네요~ YTN을 끝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말 고생이 많으시고 감사하단 말 꼭 드리고 싶네요
    돌발영상 항상 재미나게 보는데
    앞으로도 좋은 돌방영상을 많이 찍으실수 있도록
    그렇게 되길 꼭 바랍니다!
    힘내십시요!!! 언제나 응원하고 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10. 2008.07.15 0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랬군요. 정말 눈물 나네요.
    토요일 저녁부터 주총 연기 발표때까지 쭉 YTN 사옥앞에 있었어요.
    아침엔 땡볕에 앉아있자니 너무 더운데다 전날 밤 잠도 못자서 피곤했었는데,
    주총 연기됐다고 발표나고 노조위원장님 연설과 정청래 전의원의 연설에..
    정말 기쁘더군요. 피로가 확 가실정도로요.

    그런데 그때 저런 상황이 있었다니..
    노조분들 정말 고생많으셨네요. 아, 마음이 아픕니다.
    자신있게 YTN을 지킬 수 있다고 말해주시니 정말 든든해요. 끝까지 YTN의 독립언론을 위해 지지할게요.

    그리고 몽구님 영상, 정말 잘봤어요.
    아침부터 눈물이 줄줄 나오네요.ㅠㅠ

  11. 심주임 2008.07.15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라! YTN 노조! 당신들을 응원합니다.

  12. YTN 노조 여러분! 2008.07.15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팬입니다. 특히 돌발영상 가장 좋아합니다. 이따금씩 튀어나오는 정신줄 놓은 인간들 말일랑 신경쓰지 마세요. 제정신 박힌 사람이라면 대다수가 당신들을 지지합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반드시 승리하시길!

  13. 민주수호 2008.07.15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TN 힘내시고 몽구님도 힘내세요. ^^;
    윙크는 긍정적인 의미같은데요.

  14. 사명이다 2008.07.15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원합니다..!!

  15. 사랑합니다. 2008.07.15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 벅찹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있습니다. 시민들이 있습니다.

  16. 까막새 2008.07.16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이 아프군요.
    우리나라 언론 정책의 현실이 그대로 보입니다.
    언론사 주총에 용역이라... ...
    누가 용역비를 주었는지요.
    누가 용역의 힘을 빌어야만 했었는지요.
    '법치'를 외치는 이들.
    5공시절에 파출소마다 걸려있던 '정의사회 구현'이라는 간판처럼
    슬픈 코메디입니다.

  17. 큰일입니다.. 2008.07.17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힘들게 미뤄놨던 주총인데..

    결국엔 명박이한테 먹혀버렸네요....

    YTN도 조만간.. 조중동 스러워 지겠네요..

    정말 슬픈 현실입니다...

  18. 윤택남 2008.07.17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나네요. 왜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 하는지... 지켜야 할 게 너무 많아졌습니다. 시계를 딱 8개월 전으로 돌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19. han 2008.07.21 0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ㅜㅜ YTN 지킵시다 구본홍 사장절대 출근못하게 해야됩니다 ㅜㅜ

  20. han 2008.07.21 0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갑니다 응원하겠습니다 ㅜㅜ

  21. 2013.06.05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주총회 저지를 위해 몸사리는 기자들, 현장을 촬영하는 기자들 모두에게서 강한 투지와 열정이 느껴집니다. 한국에서 가장 소명의식 강한 사람들이 이들일겁니다.